실시간 뉴스


신수정 기자
soojungsin@inews24.com

  1. 中대사, 화성 아리셀 화재 현장 서 "한국 기업 뼈아픈 교훈 얻길"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가 경기 화성시 배터리 공장 화재 현장을 방문해 "이번 사건으로 한국 관련 기업이 뼈아픈 교훈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싱하이밍 주⋯

  2. "골프 코치인 남편, 만삭이었던 나 두고 유명 女골퍼와 바람"

    골프 코치인 남편과 그의 제자인 유명 여성 프로골퍼가 불륜을 저지르고 있다는 아내의 주장이 나왔다. 골프 코치인 남편과 그의 제자인 유명 여성 프로골퍼가⋯

  3. 아파트 20층서 떨어진 물 가득 페트병…"지문 채취로 탐문 수사 중"

    한 고층 아파트에서 물이 가득 찬 페트병이 떨어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한 고층 아파트에서 물이 가득 찬 페트병이 떨어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본 기사와 무관한⋯

  4. "살 안 뺄 거야?" 미국인 여성에 막말하며 물건 홍보한 한국 노인

    길거리에서 처음 본 미국인 여성에게 "살을 빼라"고 강요하면서 물건 홍보를 한 한국 노인의 모습이 포착돼 비판이 일고 있다. 길거리에서 처음 본 미국인 여성⋯

  5. "억울함 풀려 다행"…前배드민턴 국대 유연성, 성폭행 미수 '무혐의'

    미국에서 한국인 여성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았던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유연성 씨가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미국에서 한국인 여성을 성폭행⋯

  6. "소설가 정지돈, 과거 연인이던 나와 내밀한 이야기 작품에 인용했다"

    유명 소설가 정지돈이 과거 연인과의 사생활 등을 허락 없이 작품에 인용했다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다. 유명 소설가 정지돈이 과거 연인과의 사생활 등을 허락⋯

  7. "자갈치시장 절대 가지 마시라" 뿔난 관광객이 올린 10만원짜리 회

    부산 자갈치시장을 방문했다는 한 관광객이 바가지요금에 당했다고 주장하면서 자신이 구매한 10만원어치 회 사진을 공개했다. 부산 자갈치시장을 방문했다는⋯

  8. 아파트 실외기에 박힌 총알, 어디서 날라왔나 봤더니…

    인천의 한 군부대 사격장 인근 민간 아파트 실외기에 도비탄(장애물에 맞아 튕겨져 나온 탄환)으로 추정되는 총알이 발견됐다. 인천의 한 군부대 사격장 인근 민⋯

  9. [헬스+] '통통'했던 부부가 '75일' 만에 '68㎏' 감량한 비결은?

    한 부부가 특별한 다이어트로 75일 만에 총 68㎏ 감량에 성공,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 부부가 특별한 다이어트로 75일 만에 총 68㎏ 감⋯

  10. [주말엔 운동] 오랜만에 운동하면 찾아오는 '근육통'…"좋은 건 줄 알았는데"

    운동 다음날 나타나는 근육통이 열심히 해서 생기는 '근성장'의 증표로 생각했다면 오산이다. 운동 다음날 나타나는 근육통이 열심히 해서 생기는 '근성장'의 증⋯

  11. "천운이다" 수영장 물에 빠져 의식 잃은 10대…'이 사람' 때문에 살았다

    수영장에 빠져 의식을 잃은 10대 학생이 현장에 있던 의사의 조치 덕분에 목숨을 구했다. 수영장에 빠져 의식을 잃은 10대 학생이 현장에 있던 의사의 조치 덕분⋯

  12. '피의자 母에 성관계 요구' 경찰…"강제추행은 없었다" 주장했지만

    자신이 맡았던 사건 피의자의 어머니에게 성관계 등을 요구한 경위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자신이 맡았던 사건 피의자의 어머니에게 성관계 등을 요구한 경위가⋯

  13. "100점 맞아 받은 돈 모았다"…소방관들 위해 용돈 기부한 남매

    자신들이 받은 용돈을 모아 소방관들에게 기부한 초등학생·중학생 남매의 사연이 알려졌다. 자신들이 받은 용돈을 모아 소방관들에게 기부한 초등학생·중학생⋯

  14. 유명 고깃집, 남긴 잔반 긁어 재사용…"사장 지시" vs "직원들이"

    유명 맛집으로 알려진 한 고깃집에서 손님이 남긴 음식을 재사용한 사실이 알려졌다. 유명 맛집으로 알려진 한 고깃집에서 손님이 남긴 음식을 재사용한 것으로⋯

  15. 후임병 5명에 가혹행위 일삼은 군인 '집행유예'…法 "초범에 잘못 인정 중"

    군 복무 시절 후임병 5명에게 상습적으로 가혹행위를 일삼은 20대 선임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법 형사5단독(이석재⋯

  16. 버스 운행하다가 정신 잃은 버스기사, 시민들이 살렸다

    퇴근길 버스 운행을 하던 버스기사가 갑자기 정신을 잃자, 시민들이 발 벗고 나서 소중한 생명을 구한 사연이 알려졌다. 퇴근길 버스 운행을 하던 버스기사가⋯

  17. 밀양 성폭행 가해자 "고통 속에 살아왔다니 죄송…200만원 후원"

    20년 전 발생한 '밀양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 가해자 중 한 명으로 지목된 남성이 자필 사과문을 공개했다. 20년 전 발생한 '밀양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 가⋯

  18. 처방에 불만 품고 의사에 흉기 휘둘러…의협 "무관용으로 엄중 처벌해야"

    약 처방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병원에서 의사에게 흉기를 휘두른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힌 가운데, 의협이 해당 남성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요구했다.⋯

  19. 흉기 들고 마트·편의점 돌며 강도 행각 벌인 50대 "돈 필요했다"

    늦은 오후 흉기를 들고 편의점과 마트를 돌며 강도 행각을 벌인 50대 남성이 체포됐다. 늦은 오후에 흉기를 들고 편의점과 마트를 돌며 강도 행각을 벌인 50대 남⋯

  20. "몇 시까지 해요?" 묻고 사라진 남성…CCTV에 찍힌 섬뜩한 모습 [숏츠]

    흉기를 등 뒤에 숨긴 채 한 미용실을 찾아온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공개된 폐쇄회로(CC)TV에는 섬뜩했던 당시 상황이 고스란히 담겼다. 흉기를 등 뒤에 숨긴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