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신수정 기자
soojungsin@inews24.com

  1. "20살 되자마자 엄마가 월 30만원씩 생활비 내래요"

    성인이 되자마자 생활비를 보태라고 요구하는 엄마 때문에 걱정이라는 딸의 사연이 알려졌다. 성인이 되자마자 생활비를 보태라고 요구하는 엄마 때문에 걱정⋯

  2. 다 먹은 꼬치 꼬챙이 들고 갑자기 '푹'…사장 찌른 손님

    처음 보는 손님에게 갑작스럽게 습격당한 한 닭꼬치집 사장의 사연이 전해졌다. 27일 JTBC '사건반장'에선 처음 보는 손님에게 갑작스럽게 습격당한 한 닭꼬치집⋯

  3. 급식에 나온 메추리알 먹다가…결국 질식사한 초등생

    일본의 한 초등학교 1학년생이 급식에 나온 메추리알을 먹다가 질식으로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일본의 한 초등학교 1학년생이 급식에 나온 메추⋯

  4. 다투던 아내 폭행하고 "같이 죽자" 흉기 협박한 30대 남성

    이혼 문제로 다투던 아내를 폭행하고 흉기로 위협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혼 문제로 다투던 아내를 폭행하고 흉기로 위협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

  5. 마약 투약 후 웃통 벗고 강남 한복판 활보…30대 작곡가 '구속'

    마약을 투약한 뒤 환각 상태에서 웃통까지 벗고 강남 한복판을 활보하던 30대 작곡가가 경찰에 붙잡혀 구속됐다. 마약을 투약한 뒤 환각 상태에서 웃통까지 벗고⋯

  6. "그런 걸 개발해서 죄송하다"…백종원이 사과한 '음료'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최근 "무리수"라는 혹평을 받은 '대파크림 감자라떼'에 대해 해명하는 방송을 내놨다.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최근 "무리수"라는 혹평을 받은⋯

  7. "도와주세요"…한밤중 하혈한 임산부, 경찰 도움으로 위기 넘겨

    한밤중 하혈 증상을 보인 임신부가 경찰 도움으로 병원까지 빠르게 이송돼 위험할 뻔한 순간을 넘긴 사연이 알려졌다. 한밤중 하혈 증상을 보인 임신부가 경찰⋯

  8. 직장에서 만 나이 말했더니…"어려지고 싶냐" 공격받은 사연

    이직한 직장에서 '만 나이'를 말했더니 '어려지고 싶냐'는 공격을 받았다는 한 직장인의 사연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이직한 직장에서 '만 나이'를 말했더⋯

  9. 만취 운전하다 배달 기사 친 20대 DJ, 1차 사고내고 '도주 중'이었다

    서울 강남에서 만취 상태로 벤츠 승용차를 몰다 오토바이 배달기사를 치어 숨지게 한 유명 DJ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그가 이미 1차 사고를 내고 도⋯

  10. 경복궁 낙서한 20대 "관심 끌려고 그랬다…복구 비용 배상할 것"

    경복궁 담벼락에 스프레이로 낙서한 20대 남성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인정하면서 복구 비용이 나오면 배상하겠다고 밝혔다. 경복궁 담벼락에 스프레이로 낙서한⋯

  11. "배달 음식 두 번 받아먹는 꿀팁이다" 맘카페서 공유된 '수법'

    배달 주문 과정에서 특정 식자재를 빼달라고 요청한 뒤, 식당이 지키지 못하면 새로운 음식을 요구해 두 번의 배달 음식을 먹을 수 있다는 방법이 맘카페에 퍼져⋯

  12. 만취상태로 지하철 6호선서 음란행위한 현직 교사 검거

    지하철 전동차에서 음란행위를 하던 교사가 경찰에 검거됐다. 지하철 전동차에서 음란행위를 하던 교사가 경찰에 검거됐다. 사진은 본 기사와 무관한 이미지. [⋯

  13. 대마 가루 '알약'으로 숨겨 입국하려다 딱 걸린 30대

    알약 캡슐에 대마 가루를 숨겨서 입국하려 한 30대가 세관에게 붙잡혀 경찰에 넘겨졌다. 알약 캡슐에 대마 가루를 숨겨서 입국하려 한 30대가 세관에게 붙잡혀 경⋯

  14. "내가 결혼할 땐 밥 사줬는데…모바일 청첩장만 보낸 친구, 축의금 얼마 하죠?"

    모바일 청첩장을 보낸 친구의 결혼식에 축의금으로 얼마를 내야 하냐는 사연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모바일 청첩장을 보낸 친구의 결혼식에 축의금으로 얼⋯

  15. "우리가 회사원이랑 같냐" 의사 말에 "뭐가 그렇게 다르냐" 일침…재조명된 드라마

    의대생 증원에 반발한 의사들이 집단행동에 나선 가운데 6년 전 방영한 병원 소재 드라마가 재조명받고 있다. 의대생 증원에 반발한 의사들이 집단행동에 나선⋯

  16. "말다툼하다 동거女 살해했어요" 경찰에 자수한 70대 체포

    말다툼을 벌이다 60대 여성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말다툼을 벌이다 60대 여성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

  17. "요즘에도 이런 이웃이"…10년 살던 윗집이 남긴 딸기와 메모

    이사를 앞둔 이웃에게 짧은 편지와 딸기를 받은 훈훈한 사연이 누리꾼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이사를 앞둔 이웃에게 짧은 편지와 딸기를 받은 훈훈한 사연이⋯

  18. 아파트 침대서 숨진 채 발견된 70대 형수, 화장실서 발견된 60대 시동생

    경남 창원의 한 아파트에서 형수와 시동생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남 창원의 한 아파트에서 형수와 시동생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19. "유흥업소서 일했다고 '출마 포기' 하랍니다" 명문대 출신 아나운서 폭로

    일본 명문대 출신 아나운서가 과거 유흥업소에서 일한 경력으로 당에서 불출마 요구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일본 명문대 출신 아나운서가 과거 유흥업소에서 일⋯

  20. 의협 "어린 아들딸들 달래주는 게 먼저인데 '몽둥이' 들더라"

    대한의사협회가 의대 정원 확대에 반대해 파업에 나선 전공의들을 지지하면서 "몽둥이를 들기 보다 어린 아들, 딸이 왜 화가 났는지 듣고 달래주는 게 먼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