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신수정 기자
soojungsin@inews24.com

  1. [주말엔 운동] 오랜만에 운동하면 찾아오는 '근육통'…"좋은 건 줄 알았는데"

    운동 다음날 나타나는 근육통이 열심히 해서 생기는 '근성장'의 증표로 생각했다면 오산이다. 운동 다음날 나타나는 근육통이 열심히 해서 생기는 '근성장'의 증⋯

  2. "천운이다" 수영장 물에 빠져 의식 잃은 10대…'이 사람' 때문에 살았다

    수영장에 빠져 의식을 잃은 10대 학생이 현장에 있던 의사의 조치 덕분에 목숨을 구했다. 수영장에 빠져 의식을 잃은 10대 학생이 현장에 있던 의사의 조치 덕분⋯

  3. '피의자 母에 성관계 요구' 경찰…"강제추행은 없었다" 주장했지만

    자신이 맡았던 사건 피의자의 어머니에게 성관계 등을 요구한 경위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자신이 맡았던 사건 피의자의 어머니에게 성관계 등을 요구한 경위가⋯

  4. "100점 맞아 받은 돈 모았다"…소방관들 위해 용돈 기부한 남매

    자신들이 받은 용돈을 모아 소방관들에게 기부한 초등학생·중학생 남매의 사연이 알려졌다. 자신들이 받은 용돈을 모아 소방관들에게 기부한 초등학생·중학생⋯

  5. 유명 고깃집, 남긴 잔반 긁어 재사용…"사장 지시" vs "직원들이"

    유명 맛집으로 알려진 한 고깃집에서 손님이 남긴 음식을 재사용한 사실이 알려졌다. 유명 맛집으로 알려진 한 고깃집에서 손님이 남긴 음식을 재사용한 것으로⋯

  6. 후임병 5명에 가혹행위 일삼은 군인 '집행유예'…法 "초범에 잘못 인정 중"

    군 복무 시절 후임병 5명에게 상습적으로 가혹행위를 일삼은 20대 선임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법 형사5단독(이석재⋯

  7. 버스 운행하다가 정신 잃은 버스기사, 시민들이 살렸다

    퇴근길 버스 운행을 하던 버스기사가 갑자기 정신을 잃자, 시민들이 발 벗고 나서 소중한 생명을 구한 사연이 알려졌다. 퇴근길 버스 운행을 하던 버스기사가⋯

  8. 밀양 성폭행 가해자 "고통 속에 살아왔다니 죄송…200만원 후원"

    20년 전 발생한 '밀양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 가해자 중 한 명으로 지목된 남성이 자필 사과문을 공개했다. 20년 전 발생한 '밀양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 가⋯

  9. 처방에 불만 품고 의사에 흉기 휘둘러…의협 "무관용으로 엄중 처벌해야"

    약 처방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병원에서 의사에게 흉기를 휘두른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힌 가운데, 의협이 해당 남성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요구했다.⋯

  10. 흉기 들고 마트·편의점 돌며 강도 행각 벌인 50대 "돈 필요했다"

    늦은 오후 흉기를 들고 편의점과 마트를 돌며 강도 행각을 벌인 50대 남성이 체포됐다. 늦은 오후에 흉기를 들고 편의점과 마트를 돌며 강도 행각을 벌인 50대 남⋯

  11. "몇 시까지 해요?" 묻고 사라진 남성…CCTV에 찍힌 섬뜩한 모습 [숏츠]

    흉기를 등 뒤에 숨긴 채 한 미용실을 찾아온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공개된 폐쇄회로(CC)TV에는 섬뜩했던 당시 상황이 고스란히 담겼다. 흉기를 등 뒤에 숨긴 채⋯

  12. 이국종 "의대생 200만명 늘린다 해서 소아과 하겠냐"

    이국종 대전국군병원장이 의대 정원 확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국종 대전국군병원장이 의대 정원 확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사진은 이 병원장이 지난 2월⋯

  13. 10명 중 8명이 겪는 허리 통증, 고칠 수 있을까? [귀하신 몸]

    대한민국 국민 10명 중 8명이 경험할 만큼 흔한 허리 통증은 '한국인을 가장 괴롭히는 질병 1위'로 뽑힐 만큼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 대한민국 국민 10명 중 8명이⋯

  14. 20년 전 '아동 성범죄' 저지른 남성, 에콰도르서 체포…"목에 여자얼굴 문신"

    아동·청소년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한국 남성이 에콰도르에서 체포됐다. 아동·청소년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한국 남성이 에콰도르에서 체포됐다. 사⋯

  15. 2시간 자리 비운 카페 손님…컵 치웠더니 "너희는 부모 없냐?" 폭언

    2시간 동안 자리 비운 손님들의 잔을 치웠다는 이유로 손님에게 폭언을 들었다는 카페 사장의 사연이 알려졌다. 2시간 동안 자리 비운 손님들의 잔을 치웠다는⋯

  16.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유튜버는?…'백종원·곽튜브' 아닌 '이 사람'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유튜버 1위로 10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쯔양(본명 박정원)이 이름을 올렸다.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유튜버 1위로 1000만 구독자를 보유한⋯

  17. 이재명 재판 맡게된 판사에…"탄핵하고 제명해야" "판사 향한 범죄 많아지길"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쌍방울 대북송금 대납 혐의를 유죄로 판단한 재판부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제3자 뇌물죄' 재판을 재차 맡게 된 가운데,⋯

  18. "음주운전하면 무조건 튀어라"…'음주 혐의' 빠진 김호중에 뿔난 여론

    '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았던 가수 김호중 씨가구속기소된 가운데 그에 대한 '음주운전' 혐의가 제외되면서 비난 여론이 들끓고 있다. '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

  19. 대낮 법원 앞에서 사람 죽인 유튜버…"죽이고자 하는 마음 없었다"

    대낮에 법원 앞에서 생방송 하는 유튜버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50대 남성이 재판에서 "살인할 의도는 없었다"고 말했다. 대낮에 법원 앞에서 생방송 하는 유튜버⋯

  20. "살인을 해버리겠다"…층간소음 항의에 흉기 들고 협박한 30대

    층간소음으로 항의한 이웃집을 흉기로 협박한 30대 남성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층간소음으로 항의한 이웃집을 흉기로 협박한 30대 남성이 집행유예를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