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역재생] 교수 그만두고 만든 '전주비빔빵', SNS에서 대박났죠

    6년 동안 대학 강단에 서오다가 오직 신념 하나만으로 빵 가게를 차린 이가 있다. 3년 내로 성공하겠다고 가족에 공언까지 했다고 한다. 여기까지는 무난한 전개다. 그 빵이 '비빔밥을 넣은 빵'이라는 점은 빼고 말이다. 섭씨 35도를 넘는


  2. [지역재생] "민·관·대기업, 머리 맞대 함께 살기 위한 방법 고민해야"

    지역재생. 말 그대로 지역이 스스로 먹고사는 것을 말한다. 말은 간단하지만, 지속된 인구 유출로 활력이 사라진 오늘 날의 지방도시에겐 크게 다가오는 게 사실이다. 더구나 지역재생이 이뤄지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한다는 명확한 답이 존재


  3. [지역재생][영상] 지역재생의 실마리 찾으러 전주로 출동!

    개발은 쉽지만, 재생은 어렵다. 재생의 전제는 '쇠퇴'이기 때문이다. 쇠락한 도시를 다시 살리려면, 하나부터 열까지 뜯어 고쳐야 한다. 결코 하루아침에 이뤄낼 수 없다. 그래서 재생은 지난한 과정의 연속이다. 올해 창간 19주년을 맞은


  4. [지역재생] "이 우유는 더 맛있네?"…완주 특산 우유의 비법은

    완주오늘우유의 인기 비결은 단연 신선함이다. 집유, 살균, 생산, 출하 모두 당일에 이뤄진다. 말만 들어선 간단해보이지만 결코 단순하지 않은 작업이다. 우유가 생산되는 전 과정을 소개해 본다. ▲1단계 집유-전북 완주군 소양면 전용목


  5. [지역재생] '전주비빔빵' 들어보셨나요? 정리 들어갑니다~

    밥을 머금은 발칙한 빵이 있다. 그냥 밥이 아니다. 비빔밥이다. 언뜻, 아니 대놓고 어색한 조합이지만 한 번 먹어보면 다들 중독성에서 헤어 나오지 못한다고 한다. 전주의 명물로 떠오르는 '전주비빔빵'을 소개한다. ◆동서양 식문화 화합


  6. [지역재생] 노인복지관 넘어 세대 간 화합의 장 꿈꾼다

    젊은이들이 떠난 자리엔 노인이 남아있다. 일하고 싶은 의지는 충만하지만 무슨 일을 해야 할 지, 어떻게 해야 할 지 막막하다. 그렇게 지방은 점점 쇠락의 길을 걷는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것이 '지역재생'이다. 전북 전주를 찾아 바람직한


  7. [지역재생] "함께사는 연습으로 공동체 정신 가꿔요"

    "별로 대단한 것도 없어, 친구 챙기는 거 당연하거지. 우리 나이 때는 안 보이면 무슨 일이 생겼다고 봐야 해. 덤덤하기도 하고." 공동체 정신과 연대 의식은 지역재생이 이뤄지기 위한 전제조건이다. 타인과 함께 살아가는 법을 알아야,


  8. [지역재생] 국내최초 '로컬푸드' 완주군, 무항생제 우유로 승부

    지산지소(地産地消). 한자어 그대로 생산한 지역에서 소비한다는 뜻이다. 지산지소가 정착되면 지역 경제의 활성화는 자연스럽게 뒤따라오는 결과다. 지역 농산물을 소비하자는 '로컬푸드' 운동 또한 지산지소의 개념에서 갈라져 나왔다.


  9. [지역재생] "지역재생 위해 지속적이고 현실적인 체계 뒷받침돼야"

    지역재생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속적이고 현실적인 체계와 인프라 확립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아이뉴스24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서삼석 의원실(더불어민주당·영암 무안 신안), 서형수 의원실(더불어민주


  10. [지역재생] 6차 산업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의 길을 찾다(종합)

    아이뉴스24가 '지역재생포럼 2019'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포럼에는 각계각층 인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 창간 19주년을 맞은 아이뉴스24는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서삼


  11. [지역재생] '지역재생포럼 2019 선언문' 전문

    아이뉴스24는 서삼석 의원실(더불어민주당·영암 무안 신안), 서형수 의원실(더불어민주당·양산을), 추경호 의원실(자유한국당 ·대구 달성)과 공동으로 29일 오전 9시부터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지역재생포럼 2019'를 개최했다.


  12. [지역재생] 선언문 "지역경제 활성화는 지역자본·인재가 중심돼야"

    아이뉴스24는 서삼석 의원실(더불어민주당·영암 무안 신안), 서형수 의원실(더불어민주당·양산을), 추경호 의원실(자유한국당 ·대구 달성)과 공동으로 29일 오전 9시부터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지역재생포럼 2019'를 개최했다.


  13. [지역재생] "다베루통신, 도농 연결 중재자 역할 담당"

    "다베루통신이 중재자 역할을 맡아 도시와 지방을 연계하려 노력하고 있다. 고령화된 지역 농가는 살리고 젊은 세대에는 농업을 전수하는 등 변화를 꾀하고 있다." 치하루 아메미야 일본 야마나시 다베루통신 편집장은 29일 서울 여의도 국


  14. [포토]박찬일 쉐프, "노포는 가치가 무궁무진한 곳"

    박찬일 쉐프가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열린 '지역재생포럼 2019'에 참석해 '맛있는 지역재생'이란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박 쉐프는 "도시가 오래되면 개보수 해야하는 건 맞지만 완전 새로 만드는 것보다 전통과


  15. [포토]지역재생포럼 2019, 지역발전을 위해 머리 맞대다!

    '지역재생포럼 2019' 종합토론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열렸다. 전충훈 공동체디자인 연구소 대표, 김가영 상생농업유통 대표, 변재관 한일사회보장정책포럼 대표, 이즈미 요시츠쿠 일본 커터흥업 감사, 노리히로


  16. [영상]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뜨거운 토론, '지역재생포럼 2019'

    아이뉴스24는 서삼석 의원실(더불어민주당·영암 무안 신안), 서형수 의원실(더불어민주당·양산을), 추경호 의원실(자유한국당 ·대구 달성)과 공동으로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지역재생포럼 2019'를 개최했다. '지역재생


  17. [포토]강연하는 이즈미 요시츠쿠 일본 커터흥업 감사

    이즈미 요시츠쿠 일본 커터흥업 감사가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열린 '지역재생포럼 2019'에 참석해 'CSR을 통한 지역재생 활성화 전략'이란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요시츠쿠 감사는 "일본은 물론 다른 나라들도 마


  18. [지역재생] "대기업 의존 '사대주의'서 벗어나야"

    일본의 지역재생 전문 컨설턴트 이즈미 요시츠쿠 커터흥업 감사는 6차 산업 활성화를 통항 지역재생 프로젝트와 관련 "사대주의적인 지역개발 리스크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도발적 주장을 내세웠다. 요시츠쿠 감사가 언급한 '사대주의적인


  19. [포토]치하루, "다베루통신은 지역농가 문제 해결하려고 노력"

    치하루 아메미야 일본 야마나시다베루통신 편집장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열린 '지역재생포럼 2019'에 참석해 '도농연결을 통한 과소지역 탈출기'이란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다베루통신은 2013년 계간된 일본의


  20. [포토]노리히로 대표, "지역 내 기업 협력으로 지역활성화"

    노리히로 아리요시 일본소켄그룹 대표가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열린 '지역재생포럼 2019'에 참석해 '아시아 지역재생의 연대와 공생'이란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노리히로 대표는 "지역이 활성화되려면 해당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