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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 저작권 가이드라인 컨퍼런스, 21일 개최


문화부, UCC관련 법적 쟁점 및 활성화 방안 제시

iMBC 등 지상파 인터넷 자회사들이 이용자제작콘텐츠(UCC)와 관련 방송프로그램에 대한 저작권 보호를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UCC 저작권 분쟁을 최소화하기 위한 가이드라인 제정 컨퍼런스가 열린다.

문화관광부와 저작권보호센터는 21일 오후 2시부터 'UCC 가이드라인 컨퍼런스'를 코엑스 컨퍼런스센터 311호에서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성대 이대희 교수가 ▲ UCC관련 저작권등 법적쟁점 검토와 ▲ 문화콘텐츠식별체계(COI),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CCL) 등 올바른 UCC의 제작과 배포를 위한 콘텐츠 이용방법에 대해 발제한다.

이후 윤종수(서울북부지방법원 판사), 김후곤(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부 검사), 남형두(연세대학교 법대 교수), 한봉조(한봉조 법률사무소 변호사), 하동근(iMBC 대표이사), 금기훈(와이더덴 이사), 김경익(판도라tv 대표이사), 천호영(오마이뉴스 부사장) 등이 토론자로 참석한다.

저작권보호센터 관계자는 "이날 토론을 바탕으로 UCC에 대한 명확한 이용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산업계와 저작권자의 불확실성을 없애고 2007년에는 UCC가 콘텐츠 산업의 중심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유통을 활성화 방안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홈페이지 사전등록(http://www.cleancopyright.or.kr/ucc/index. html)을 통해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행사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02)2600-8522

/김현아기자 chao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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