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시스템이 상호를 나노엔텍으로 변경하고 나노사업에 주력할 방침이다.
퓨쳐시스템은 17일 임시주주총회 결과 디지탈바이오테크놀러지(DBT)와의 포괄적 주식교환 등 의안이 모두 가결됐다고 공시했다.
이에 퓨쳐시스템은 장준근 DBT 대표이사, 박진형 대표이사, 조한상 이사, 정찬일 이사 등을 이사로 신규선임하고 이들에 대해 97만9천주, 44억원 상당의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을 부여했다.
또 정관 사업목적에 나노기술개발 및 제조 판매업, 나노생명공학·의약 기술개발 및 제조 판매업, 나노전자의료기기 제조 및 판매업 등을 추가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