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원더플래닛]](https://image.inews24.com/v1/5fcd36a2b79d7b.jpg)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원더플래닛(대표 츠네카와 토모키)은 모바일 게임 '앨리스 픽션(Alice Fiction)'의 비공개테스트(CBT)를 오는 4월 4일까지 일주일간 실시한다고 28일 발표했다.
앨리스 픽션은 '원더 메타버스'라는 신감각 RPG 장르를 표방하는 게임이다. 가상공간 앨리스에 휘말리게 된 원인을 파헤치게 되며 이 과정에서 미소녀 캐릭터들과 함께 해법을 풀어가는 재미를 담았다.
회사 측은 이번 CBT 기간 접수된 피드백을 바탕으로 게임 시스템과 밸런스 조정, 서버 부하 등 각종 문제점을 보완할 계획이다. 정식 출시 시점은 올해 여름이다.
CBT 개최를 기념하고 참여한 이용자들에게 '설문조사 참여 캠페인'도 진행한다. 설문 참여시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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