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레벨인피니트]](https://image.inews24.com/v1/f251c87280b05c.jpg)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레벨인피니트는 모바일 게임 '천애명월도M'의 비공개테스트(CBT)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15일 발표했다.
이번 CBT는 선착순 5천명을 대상으로 지난 6일부터 14일까지 9일 동안 진행됐으며 참가자 모집 하루 만에 모집 인원을 달성했다. 원작의 세계관은 계승하고 새로운 스토리 라인을 선보인 점, PC 게임 수준의 타격감이 호응을 얻었다는게 회사 측 설명이다.
특히 테스트 기간 동안 진행된 설문조사에서 97%의 이용자가 정식 출시 이후에도 천애명월도M을 플레이하고, 88%는 친구에게 게임을 추천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아울러 차별화를 모색하기 위해 모든 문파들에 '막기' 또는 '반격'등의 스킬 보정이 들어가 PVE에서도 논검과 같은 심리전 플레이가 가능한 점도 장점으로 꼽혔다. 레벨인피니트는 이번 CBT에서 접수받은 의견을 적극 수렴해 보다 완성도 높은 게임을 출시할 계획이다.
한편 사전예약을 진행 중인 천애명월도M은 지난 11일 기준 사전예약자 10만명을 달성했다. 회사 측은 사전예약자 150만명 달성 시, 한국 한정 '찜질방 양머리' 장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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