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기업 이노티지가 최유신 전 회장 계열인 키이엔지니이링의 지분 인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28일 키이엔지니어링은 이노티지의 지분 106만주 6.9%를 장내에서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키이측은 매수 이유를 단순 일반 투자 목적차원이라고 못 박았다. 하지만 이 공시가 나오자 마자 이노티지 주가는 단숨에 상한가인 320원까지 상승했다.
이같은 주가 상승에 대해 최유신 전 리타워텍 회장의 효과 때문이 아니냐는 분석이 조심스례 나오고 있다.
키이는 최유신 씨가 연관된 스팩만그룹이 경영권을 소유하고 있는 기업. 스팩만그룹은 또 다른 코스닥 기업 싸이더스의 지분도 가지고 있다.
한편 지난 2000년 리타워텍은 최유신씨에게 인수된 후 인수후 개발(A&D)를 재료로 엄청난 주가 상승을 유반하는 화제를 모았던 바 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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