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윤선훈 기자] 전경훈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장(사장)은 1962년생으로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시간대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1년부터 2012년까지 포항공대 전자전기공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삼성전자에는 2012년에 첫 합류했다. 디지털미디어센터(DMC)연구소 차세대연구팀장, 네트워크사업부 개발팀장, 네트워크사업부장을 역임했다. 이후 2018년 말 네트워크사업부장으로 부임하면서 5G(5세대 이동통신) 세계 최초 상용화를 주도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승진을 통해 (네트워크 사업이) 주력사업으로의 도약 기반을 마련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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