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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팬 파티' 개최…'밀레니얼세대' 타깃


지난달 28일 부산서 시작…서울·대구·대전 등에서 열릴 예정

[아이뉴스24 윤선훈 기자] 삼성전자가 '갤럭시 S10'의 국내 출시를 팬들과 함께 축하하는 '갤럭시 팬 파티'를 지난달 28일부터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갤럭시 팬 파티는 지난달 28일 부산에서 시작했고, 지난 2일 광주에서도 열렸다. 이번 파티는 밀레니얼 세대에 속한 팬들이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도록 팬 스페셜리스트(Fan Specialist)와 협업했다.

[출처=삼성전자]

인기 뮤지션이자 갤럭시의 팬인 지코(ZICO)가 총괄 디렉팅을 맡았다. 공간 디자이너 문승지가 인스타그래머블(Instagramable)한 팬 파티 공간을 연출하고, 요리하는 연출가 이욱정 PD가 음식을 활용한 프로그램들을 기획했다.

가수 10cm는 갤럭시 10년을 맞아 갤럭시 팬의 스토리로 만든 음원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 외에도 크러쉬, 페노메코, 벤이 참석했다.

'갤럭시 S10'과 연계한 퍼스널 컬러 컨설팅, 갤럭시 S부터 S10까지의 역사를 댄스로 형상화한 퍼포먼스, 퀴즈쇼 등도 팬들의 호응을 받았다.

이와 함께 다이내믹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트리플 카메라, 무선 배터리 공유 등 '갤럭시 S10'의 새로움도 체험할 수 있었다.

'갤럭시 팬 파티'는 부산, 광주에 이어 서울(3월 8일, 블루스퀘어), 대전(3월 15일, 롱디커피), 대구(3월 16일, 빌리웍스)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갤럭시 팬 파티'는 지난 10년 동안 갤럭시를 사랑해 준 팬들이 진짜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더욱 특별하게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갤럭시 팬'의 자부심과 팬심을 높일 수 있는 팬 중심의 프로그램들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월 14일부터 진행한 파티 사전 신청에는 약 3만명 이상의 갤럭시 팬들이 참여해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갤럭시 팬 파티'는 '갤럭시 S10' 사전 예약자를 포함해, 갤럭시의 팬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윤선훈 기자 kre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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