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미경기자] 리바이스가 오는 16일부터 시즌오프 세일 기간 동안 사랑의전화복지재단과 함께 국내외 결식아동을 후원하는 '리바이스 B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리바이스 B프로젝트는 결식아동지원금 모금을 위해 사랑의복지전화재단에서 판매하고 있는 'B노트'를 연말 할인 기간 제품 구매 고객에게 증정하는 나눔 이벤트. 리바이스는 구매고객의 수만큼 B노트를 구입해사랑의전화복지재단 후원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B노트는 리바이스 고 포스와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의 결식아동 후원프로그램이 소개된 재생 노트로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증정된다. B노트를 통해 마련된 후원금은 국내 결식 아동을 위한 급식비 및 사랑의 도시락 지원, 미자립 지역아동센터 쌀 공급, 국제구호단체 스타피시 재단(starfish foundation)을 통한 남아프리카공화국 아동 원조 등에 사용된다.
리바이스코리아 마케팅 김소희 본부장은 "이번 B프로젝트는 고객들이 연말 할인혜택은 물론이고 리바이스 글로벌 캠페인인 '고 포스 캠페인'에 참여하고 실천하는 기쁨을 함께 하기위해 마련했다"며 "리바이스는 앞으로도 '고 포스' 철학에 맞는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리바이스 B노트 기증은 리바이스 전국매장에서 진행되며, 리바이스 고 포스 캠페인의 새로운 활동은 리바이스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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