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머러스한 스타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패셔니스타 박시연이 올 봄 도심을 점령할 '신상 백' 감상에 나섰다.
박시연은 지난 24일 서울 압구정동 갤러리아 명품관에서 열린 '낸시 곤잘레즈' 부티크의 2010 SS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했다.

'낸시 곤잘레즈'에서는 2010년 SS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생동감 있는 컬러와 핸드크래프트의 고급스러운 디테일로 사랑받고 있는 가방을 선보였다.
열매 씨를 매달아 장식한 FRUIT DANGLING BAG, 코인 형태의 가죽 조각을 포개어 촘촘히 연결한 핸들의 COIN STRAP SHOULDER BAG 등 크리에이티브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다양한 백을 선보였다.
특히 이 날 행사에는 표민수 PD의 신작 드라마 '페이지원'의 여주인공으로 발탁된 패셔니스타 박시연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그조틱 백 낸시 곤잘레즈 각 모델은 40개 한정 수량으로 제작되어 희소성이 높아 본인만의 취향을 지닌 감각있는 여성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얻고 있다.
박시연이 들고 있는 하늘색 클러치는 해외 패셔니스타 빅토리아 베컴이 들고 파파라치 컷에도 찍혀 화제가 되었던 백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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