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박시연, 패션화보에서 팔색조 매력 발산


패셔니스타 박시연이 스타일리시 잡화 브랜드 비쿰의 모델에 발탁됐다.

글래머러스한 매력으로 남성팬들을 사로잡는 한편 여성들의 워너비가 되고 있는 박시연은 시크앤섹시 패션잡화 비쿰(BEQUEM)의 모델로 나서며 팔색조 매력을 선보인다.

성준인터내셔널㈜(대표: 신정희) 측은 "박시연의 시크하면서 글래머러스한 이미지가 비쿰의 편안하면서 섹시한 콘셉트와 맞아떨어져 모델에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근 '패션 매거진' 콘셉트로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박시연은 패셔니스타로서의 매력을 십분 발휘해 비쿰만의 유니크한 스타일을 소화해냈다.

이날 박시연은 나비 문양의 독특한 로고가 새겨진 비쿰의 2010 SS 신상품 빅백, 토트백 등을 트렌치 코트, 화이트 스키니 진과 매치하는 등 탁월한 스타일링 감각을 선보였다. 특히 긴 생머리에 클래식한 스타일은 물론 과감한 쇼트 컷의 시크한 이미지까지 다양한 변신이 돋보였다.

비쿰의 이상준 부장은 "박시연의 글래머러스하면서도 청순한 외모뿐만 아니라 그녀의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 역시 비쿰이 추구하는 감성과 잘 어우러진다"며 "소비자들에게 비쿰의 콘셉트를 전하는데 박시연의 이미지가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특히 박시연은 특유의 고혹적이며 글래머러스한 느낌을 고수하면서도 클래식에서 펑키한 분위기까지 의상과 상품에 맞는 포즈와 표정을 연출해 촬영 내내 분위기를 압도했다.

또 그녀의 화보 촬영현장에서의 제품 연출력은 비쿰 브랜드 관계자가 보기에도 특별한 스타일링이 필요 없을 정도로 프로페셔널해 만족스러웠다는 평가를 받았다.

/홍미경기자 mkhong@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박시연, 패션화보에서 팔색조 매력 발산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