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라이엇게임즈는 발로란트 이스포츠 국제 대회 '챔피언스 파리'를 기념해 일본 디자인 레이블 '프라그먼트'와 협업한 한정판 컬렉션 'VLRT // FRGMT'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라이엇게임즈]](https://image.inews24.com/v1/b7d33c8fd5438d.jpg)
이번 협업은 프라그먼트를 이끄는 후지와라 히로시와 함께 발로란트의 혁신적인 미학과 프라그먼트의 미니멀리즘을 결합한 특별 프로젝트로 추진됐다. 티셔츠, 하키 저지, 후드티 등 의상은 물론 모자, 열쇠 고리, 인형 등 다양한 액세서리로 구성됐따.
게임 내 총기 장식·칭호를 포함한 디지털 상품도 준비했다. 실물 인형 상품을 구매한 뒤 품질 표시에 적힌 코드를 입력하면 'FRGMT x 지원봇+' 총기 장식도 받을 수 있다.
라이엇은 "발로란트의 핵심 구성 요소는 실력과 자기표현이다. 이를 게임 안팎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여러 파트너십을 이어가고 있다"며 "이번 협업도 게임 내 경쟁을 디자인 요소로 결합해 플레이어들이 일상에서도 발로란트를 표현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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