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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 '나이아가라'칩 탑재한 고성능 서버 선보인다


 

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 심혈을 기울여 개발해온'나이아가라'(Niagara) 프로세서를 탑재한 서버를 올해안에 선보이고, 고성능 서버 시장에서 명예회복에 나선다.

이에 따라 IBM과 휴렛패커드(HP) 그리고 썬이 펼치는 고성능 서버 전쟁이 관전 포인트로 떠오를 전망이다.

1일(현지 시간) C넷에 따르면 스콧 맥닐리 썬 최고경영자(CEO)는 분기 실적 발표후 애널리스트들과 가진 컨퍼런스콜에서 "이번 분기안에,'나이아가라' 프로세서를 탑재한 서버를 제공할 것이다"면서 유닉스 서버 시장에서 IBM에 빼앗긴 점유율 회복에 나설 것임을 분명해 했다.

코드명인 '나이아가라'는 썬이 제공중인 고성능 프로세서 '울트라스팍4플러스'의 대를 이을 제품으로 오래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특히 8개의 코어를 내장하고 있어, 성능면에서도 많은 발전이 이뤄졌다는게 썬의 설명이다.

이를 보여주듯, 썬은 '나이아가라'에 대한 기대치가 올라가는데 있어, 전혀 두려운 기색을 보이지 않고 있다고 C넷은 전했다.

/황치규기자 deligh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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