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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플랫폼 '젭', 블록체인 재단 니어 프로토콜과 파트너십 체결


젭의 웹3 기능에 니어 프로토콜 연동 협업, 파트너십 체결

[아이뉴스24 박예진 기자] 슈퍼캣 자회사 젭(ZEP, 공동대표 김원배, 김상엽)은 글로벌 레이어1 블록체인 플랫폼 니어 프로토콜과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슈퍼캣]
[사진=슈퍼캣]

젭은 모바일 게임 '바람의 나라: 연' 개발사 슈퍼캣과 '제페토' 운영사 네이버제트의 합작사로 2021년 11월 30일 동명의 오픈형 메타버스 플랫폼 젭의 베타 버전을 선보이며 출범했다. 최근 월간 활성 이용자(MAU) 130만명, 누적 이용자 830만명을 돌파했다.

젭은 싱글 사인 온(SSO), 데이터 대시보드 등 엔터프라이즈용 기능을 잇달아 출시했다. 국내 시장의 사용성을 바탕으로 일본·동남아 시장 진출을 목전에 두고 있다.

니어 프로토콜은 웹2와 동일한 사용자 친화적 인터페이스와 안정성으로 대규모 사용자 기반의 서비스 운영에 최적화된 레이어1 블록체인 네트워크다. 이러한 장점을 바탕으로 올들어 레이어1 블록체인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젭과 니어 프로토콜은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사용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줄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할 예정이다. 또 사용자 편의 증대를 위해 관련 개발자에 웹3 관련 기능 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상엽 젭 공동대표는 "니어 프로토콜과의 협업은 웹2와 웹3 유저 모두에게 새로운 경험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젭의 사용자들이 더욱 다채롭고 풍부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니어 프로토콜과의 협업을 통해 웹3 영역에서도 편리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해 메타버스 분야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예진 기자(true.ar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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