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에너지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3년 연속 선정돼


[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대성에너지(주)(대표이사 윤홍식)는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2년도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3년 연속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도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지역사회에서 꾸준한 사회·환경 공헌활동을 펼친 기업을 발굴해 공로를 인정해 주는 제도다.

대성에너지 본사 전경 [사진=대성에너지]
대성에너지 본사 전경 [사진=대성에너지]

올해 인정기업은 ▲환경경영(Environment) ▲사회공헌(Social) ▲윤리경영(Governance) 등 총 20개 지표에 대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대성에너지는 환경경영, 사회공헌 영향성과, 윤리경영 분야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윤홍식 대표이사는 “대내외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노사가 함께 협력해 지역사회를 위해 펼친 활동을 인정받아 자부심을 느낀다"고 전했다.

/대구=이창재 기자(lcj12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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