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 업계,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원 성금 3억원 기부


79개 전체 저축은행 성금 모금 참여…성금,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

[아이뉴스24 이재용 기자] 저축은행 업계는 최근 집중호우에 따른 수재민 등의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3억원의 성금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저축은행 업계가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원 성금 3억원을 기부했다. 사진은 저축은행중앙회 로고. [사진=저축은행중앙회]

성금 모금에는 전체 저축은행 79개사가 참여했다. 전달된 구호 성금은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에 대한 생필품 지원과 피해복구 활동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은 "앞으로도 저축은행 업계가 서민과 자영업자들에게 든든한 금융 버팀목으로서 사회적 역할을 다하기 위해 금융 지원에 만전을 기하고, 재난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우리 이웃들을 적극 지원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재용 기자(jy@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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