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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플래닛, '앨리스 픽션' 정식 서비스 개시


완성도 높은 미소녀 캐릭터 일러스트와 사운드로 재미 높여

[사진=원더플래닛]
[사진=원더플래닛]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원더플래닛(대표 츠네카와 토모키)은 모바일 게임 '앨리스 픽션'의 정식 서비스를 27일 시작했다.

앨리스 픽션은 가상공간 '앨리스'에 휘말리게 된 원인을 파헤쳐 나가는 메타버스 기반의 미소녀 게임이다. 경쾌한 EDM 장르의 사운드와 전 세계 일러스트레이터와의 콜라보레이션이 특징이다. 모든 캐릭터의 풀보이스 음성도 지원한다.

회사 측은 "앨리스 픽션은 서비스 주요 대상 국가인 한국을 포함해 북미와 유럽 권역 등 미소녀 서브컬처 마니아층을 대상으로 많은 공을 기울인 프로젝트"라며 한국 이용자들에게 오랜 기간 사랑받을 수 있도록 안정적인 서비스와 운영에 많은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말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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