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 새 광고 캠페인 '행복 내비게이션' 론칭


신협이 행복 내비게이션이 되겠다는 메시지 담아

[아이뉴스24 이재용 기자] 신협중앙회는 새 광고 캠페인 '행복 내비게이션'을 론칭했다고 7일 밝혔다.

신협 새 광고 캠페인 모델 배우 조보아가 촬영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신협]

이번 광고는 '어부바'라는 신협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어려운 시기를 견디는 국민에게 힘이 되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행복한 삶의 길을 안내하겠다는 의미를 '행복 내비게이션'으로 표현했다는 설명이다.

캠페인 영상은 총 2편이다. 이날부터 송출되는 론칭편을 시작으로 본편이 순차적으로 TV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영상 속에서 신협의 새 얼굴 배우 조보아와 마스코트 어부바 캐릭터가 협동조합으로서의 금융의 가치를 전달하고, 보다 젊고 트렌디한 이미지로 신협에 대한 신뢰와 친근함을 드러낼 예정이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신협의 지향점은 국민의 은행이 아닌 동행"이라며 "이번 2차 어부바 캐릭터 광고를 통해 서민, 중소상공인, 자영업자와 함께 성장하길 바라는 신협의 평생 어부바 가치가 진정성 있게 전달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재용 기자(jy@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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