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뉴스레터·웹진 제작 대행 사업자 선정 입찰


[아이뉴스24 류한준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KBO뉴스레터·웹진 제작 대행 사업자' 선정에 대한 입찰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업체는 KBO리그 40주년 기념 디지털 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KBO 뉴스레터·웹진 제작'에 대한 기획과 제작안 수립, 뉴스레터 서버 운영 등 관련된 모든 제반 업무를 맡는다.

사업자 선정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나라장터 공개 입찰공고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주최단체지원금으로 진행된다.

KBO는 KBO리그 출범 4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 뉴스레터·웹진 제작 대행 사업자 선정 입찰을 진행한다. 사진은 접수를 받는 KBO 사무국 홍보팀이 자리한 야구회관 전경. [사진=아이뉴스24 포토 DB]

이번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조달청이 운영하는 나라장터에 고지된 입찰공고를 토대로 제안서를 작성하면 된다. 필요 서류를 첨부해 오는 2월 25일 오후 3시까지 KBO 홍보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단 우편, 이메일, 팩스 접수는 받지 않는다.

/류한준 기자(hantaeng@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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