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패로우, 中企 위한 '클라우드 시큐어코딩' 무료 서비스 출시


정적·동석분석 월 10회씩 지원

[아이뉴스24 최은정 기자] 스패로우(대표 장일수)는 중소기업을 위한 클라우드 기반 시큐어코딩·웹 취약점 점검 무료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스패로우 클라우드 [사진=스패로우]

이번에 출시된 '스패로우 클라우드'는 별도 시스템 구축 없이 웹 상에서 소스코드와 웹 취약점 분석, 통합 관리를 지원한다. 정적 분석과 동적 분석을 각각 월 10회까지 제공한다.

고객은 정적 분석으로 소스코드에 존재하는 보안 취약점·오류를 분석하고, 동적 분석으로 자동화 공격을 통해 운영 중인 웹 애플리케이션의 취약점을 검출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업 보안 담당자는 그동안 수동으로 해결한 소스코드 보안 취약점과 웹 취약점 제거를 클라우드 환경에서 자동화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장일수 스패로우 대표는 "구축 비용과 운영 인력 등에 대한 부담으로 구축형 제품 도입이 어려운 여러 중소기업들을 위해 클라우드 무료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면서 "많은 기업들이 검증된 보안 서비스를 도입, 효과적인 사이버 방역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은정 기자(ejc@i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