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 음악 토크쇼 '발라드의 민족 테이입니다' 공개


오리지널 오디오 콘텐츠 강화

[아이뉴스24 장가람 기자]플로가 Z세대를 겨냥한 발라드 음악 토크쇼를 새롭게 선보인다.

플로가 오리지널 오디오 콘텐츠 강화에 나섰다.  [사진=플로]
플로가 오리지널 오디오 콘텐츠 강화에 나섰다. [사진=플로]

플로는 가수 '테이' 진행하는 발라드 음악 토크쇼 '발라드의 민족 테이입니다'는 매주 월요일마다 선보인다고 27일 발표했다. '발라드의 민족 테이입니다'는 1990년대부터 2000년대의 인기 발라드를 함께 들으며 발라드 변천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플로의 오리지널 오디오 콘텐츠다.

알고리즘 기반의 OTT, 여러 장르의 방송 프로그램 등을 통해 역주행 하고 있는 곡들의 특징을 살펴보며 정보·웃음 및 옛 추억의 감동 등도 전달할 예정이다.

플로는 '발라드의 민족 테이입니다'를 통해 Z세대에게는 '그 시절' 감성을 담은 신선한 명곡들을 만나보고, 옛 명곡과 함께 자란 팬들에게는 추억을 소환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테이는 "발라드를 듣고 자라, 발라드를 부르며 살아가는 대표 발라드의 민족으로서, Z세대의 감성과 내 10대 시절의 감성을 공유할 수 있을지 설레고, 기대가 된다"라며, "그때 그리고 지금, 우리가 사랑하는 촉촉한 발라드곡들과 함께 핫한 게스트들의 진솔한 이야기들을 풀어낼 것"이라고 MC로서의 소감을 밝혔다.

/장가람 기자(jay@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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