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준 토마토시스템 위원, 국립전파연구원 표창장 수상


기술 표준화에 기여한 공로…SSPL 기술 승인·개발 등 진행

[아이뉴스24 최은정 기자] 토마토시스템은 자사 박성준 전문위원이 정보통신기술(ICT) 표준화에 기여한 공로로 국립전파연구원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고 6일 발표했다.

국립전파연구원은 ICT와 관련된 품질 인증, 기술 기준에 관한 연구 등을 주도하고 있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속 국가 연구기관이다. 국제표준화기구(ISO/IEC)의 ICT 분야 표준화 조직에 대응하는 국내 위원회를 구성해 관련 활동을 대응·지원하고 있다.

박 위원은 국립전파연구원 내 정보통신표준 전문위원회 위원으로, 소프트웨어 관련 국내 표준 부합화·적부확인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SW·시스템 프로덕트 라인(SSPL) 주요 기술 표준승인·개발도 진행 중이다.

박 위원은 "SSPL의 표준화 기술을 당사 솔루션에 적용해 구조를 단순화하고 개발 기간을 단축하는 등 효과를 경험했다"며 "이를 바탕으로 SSPL 관련 도구를 개발·보급하기 위한 기반 체제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미지=토마토시스템]

최은정 기자 ejc@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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