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낚시 게임 피싱스트라이크 사전예약


성장 요소 접목한 신개념 낚시…2월 글로벌 출시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는 정식 출시를 앞둔 모바일 게임 '피싱스트라이크'의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2일 발표했다.

위메이드플러스(대표 이창규)가 개발 중인 피싱스트라이크는 물고기를 수집하는 낚시 본연의 재미에 앵글러(낚시꾼)의 성장, 스킬 및 장비 강화, 물고기와의 전투 요소를 결합했다.

전 세계 유명 낚시 지역과 서식 어종을 실사형 고품질 그래픽으로 구현했으며 이용자는 수집한 물고기를 아쿠아리움에 넣어 두고 감상할 수도 있다.

오병진 넷마블 본부장은 "피싱스트라이크는 낚시의 디테일이 살아있는 고품질 그래픽부터 앵글러와 물고기간의 치열한 전투 요소까지 기존 낚시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신개념 낚시 게임"이라며 "사전예약에 참여해 푸짐한 보상과 게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미리 확인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피싱스트라이크는 2월중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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