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박정민 기자
pjm8318@inews24.com

  1. '국민연금도 재산분할'…분할연금 수급자, 10년새 6.5배 ↑

    전 남편이나 아내의 국민연금을 나눠 갖는 '분할연금' 수급자가 지난 10년 사이 6.5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2024년 2월 기준 분할연금⋯

  2. '밀양 성폭력 피해자' 후원금, 하루 만에 '6500만원' 넘겼다

    2004년 '밀양 집단 성폭력 사건'(밀양 성폭력 사건) 피해자 회복을 위한 후원금이 모금 하루 만에 6500만원을 넘겼다. 한국성폭력상담소가 진행하는 '밀양 성폭력⋯

  3. '신림역 흉기난동' 조선, 2심도 '무기징역'

    서울 관악구 신림역 인근에서 '묻지마 칼부림'으로 4명의 사상자를 낸 조선(34)이 항소심(2심)에서도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서 묻지마 흉⋯

  4. 전공의·의협 '충돌'…박단 대표 "단일창구 합의한 적 없다"

    대한의사협회(의협)가 오는 18일 전면 집단휴진을 선언한 가운데, 전공의 대표가 '의료갈등 단일창구'를 주장하는 의협 회장을 저격했다.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5. 70대 동거남 살해한 20대男…징역 15년

    20대 남성이 정신병원에서 만난 뒤 동거하던 70대 남성을 살해한 혐의 등으로 1심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지난 13일 부산지법은 성적 학대, 주취 폭력 등에 적⋯

  6. [오늘날씨] 전국 대부분 '무더위'…일부 내륙 소나기

    14일 금요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다. 지난 3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대 인근에서 참새가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

  7. [기가車] 부산경찰, 음주운전 6개월 집중단속…법규 위반만 1600건↑

    부산경찰이 올해 시작한 집중단속으로 지난해 대비 음주운전 사고를 크게 줄이고 있다. 부산경찰이 지난 1월부터 6월13일까지 실시한 일제 음주단속으로 음주운⋯

  8. [결혼과 이혼] 20년 가족 버리고 '딴살림'…이혼소장 내며 '적반하장'

    '20년 가족'을 버리고 딴살림을 차린 아내가 남편보다 먼저 이혼소송을 제기했다. 지난 13일 YTN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가출 후 내연남과 동거하는⋯

  9. '밀양 성폭력' 피해자 측 "유튜버들 사전협의 없었다…2차 피해 막아야"

    '가해자 신상폭로' 논란에 휩싸인 2004년 '밀양 성폭력 사건' 피해자 측이 자신들과 사전협의를 거쳤다는 유튜버들의 주장을 부인하며, 2차 피해 방지를 호소했다.⋯

  10. "월세 올린다"는 말에 집주인에 둔기 휘두른 70대, 징역 8년 구형

    '월세를 올리겠다'는 집주인의 말에 둔기를 휘두른 70대에게 검찰이 징역 8년을 구형했다. 13일 검찰은 제주지법 형사2부에서 열린 70대 A씨의 살인미수 혐의 결심⋯

  11. 정부 "의사 '집단휴진' 엄정대응…진료예약 취소도 위법"

    대한의사협회(의협), 주요 대학병원 교수 등이 집단·무기한 휴진을 예고한 가운데, 정부가 "불법행위에 엄정 대응하겠다"고 경고했다. 전병왕 중앙재난안전대책⋯

  12. '또래 잔혹살해·시신유기' 정유정, 대법서 '무기징역' 확정

    또래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정유정(24)에게 무기징역형이 확정됐다. 또래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유기한 혐의로 구속된 정유정(23·여)이 지난해⋯

  13. 여친에 이별통보 받자…집 침입해 둔기로 살해하려 한 20대 남성

    이별을 통보한 여자친구 집에 침입해 둔기를 휘두른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다. 지난 11일서울서부지검은 이별을 통보한 여자친구의 집에 침입해 둔기를 휘둘러⋯

  14. 오산 아파트에 '김대중' 낙서…입주민들 "혐오감 느낄라"

    경기 오산시 한 아파트 외벽에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이름이 크게 적혀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일부터 외벽 페인트 공사를 시작한 경기 오산시 한 아파트⋯

  15. "이 가격 말이 되나"…성심당, 6000원 '전설의 빙수' 화제

    대전 유명 빵집 성심당이 6000원대 파격적인 가격으로 팥빙수를 선보여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성심당이 최저 6000원대 저렴⋯

  16. [오늘날씨] 무더위 계속…경상·수도권, 체감온도 33도↑

    13일 목요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이상 오르는 등 무더위가 계속되겠다. 지난달 23일 대구 서구 평리공원 바닥분수에서 한 학생이 물놀이를⋯

  17. [기가車] '불법좌회전+무단횡단'…4500만원 내준 보험사

    옆 차량의 불법 좌회전과 무단횡단 보행자로 인한 교통사고에서 보험사가 일방적으로 거액을 배상했다. 지난해 12월 27일, 인천 계양구 새풀로에서 1차선 도로를⋯

  18. [결혼과 이혼] 8년 내내 빚만 늘어가는 사업가 남편…협의이혼 하려면?

    이혼소송 없이 원만하게 헤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지난 12일 YTN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가난을 이유로 소원해진 아내와 협의이혼을 준비하는⋯

  19. '신림 등산로 살인' 최윤종, 2심도 무기징역…法 "흉악한 범죄"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서 등산로를 지나던 여성을 살해한 최윤종(31)에게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지난해 8월 서울 관악구 신림동 등산로⋯

  20. 연세 의대·세브란스병원 교수들, 27일부터 무기한 휴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 소속 교수들이 오는 27일부터 무기한 휴진에 들어간다. 연세 의대, 세브란스병원 소속 교수들이 오는 27일부터 무기한 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