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박은경 기자
mylife1440@inews24.com

  1. [꼬꼬무 동양생명]②보험식구 찾아야 할 하나금융(끝)

    하나금융지주가 동양생명 이사회 의장과의 회동을 부인했다. 그러나 인수합병(M&A)의 불씨가 꺼진 것인지는 분명하지 않아 보인다. 하나금융은 보험 부문의 획기⋯

  2. [물가목표점검] 상반기 물가상승률 2.9%…"둔화 추세 지속"

    상반기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둔화 흐름을 보였다. 하반기에도 기조적 물가가 둔화하며 둔화 추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기업들의 가격 인상과 기상⋯

  3. [물가목표점검] 한은 "생활물가, 통화정책만으론 역부족"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둔화했지만, 생활물가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주거비용과 의류, 식료품 가격이 주요국보다 높아서다. 한국은행은 생활물가 안⋯

  4. 은행권 ELS 충격 회복…상반기 순익 9조원 육박

    금융지주가 홍콩 항셍중국기업지수 주식연계증권(홍콩 ELS) 충격에도 상반기 9조원에 육박하는 당기순이익을 예고했다. 신한금융지주는 리딩금융 타이틀을 사수하⋯

  5. 당정 "부안 지진 피해 우선 지원…취약 가구 5만3000원 지원"

    국민의힘과 정부는 16일 부안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재난안전특별교부세를 통해 우선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당정은 360만 가구에 대해 전기요금 상⋯

  6. 이재명, 민주당 대표 연임?…17일 당헌 개정 추진

    더불어민주당이 '대선 1년 전 당대표직 사퇴' 규정에 예외를 두는 당헌 개정에 마침표를 찍는다. 당헌 개정이 끝나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차기 대권 도전⋯

  7. 정유라, 피 묻은 휴지 사진 올리며 "8년 버텼는데 한계"

    생활고를 호소하며 지지자들에게 후원을 요청했던 최서원씨(개명 전 최순실) 딸 정유라씨가 피 토한 사진을 공개하며 심각한 건강 상태를 알렸다. 15일 정씨는⋯

  8. 직장인 10명 중 7명 "내년 최저시급 1만1000원 돼야"

    노사가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을 두고 첨예하게 맞서는 가운데 직장인 10명 중 7명은 시급 1만1000원 이상이 적절하다고 생각한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 직장갑질1⋯

  9. 서울고법, 성폭행 혐의 성신여대 전 교수 징역 4년 선고

    학생들을 성폭행하거나 성추행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이 선고돼 법정 구속된 전직 교수가 항소심에서 더 높은 형을 받았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

  10. 노소영 "서울대 학생에 실망…교육 목적 재고해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서울대학교와 지방대학인 계명대학교에서 특강을 진행한 소회를 밝혔다. 노 관장은 지난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타불라 라사(tab⋯

  11. 영끌족 비상…은행 대출한도 수천만원 깎인다

    다음 달 2단계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가 실행되면 대출 한도가 최대 수천만원 줄어들 것으로 예상한다. 16일 금융권⋯

  12. [부음] 구서윤(아이뉴스24 생활경제부 기자)씨 외조부상

    △김일용씨 별세, 김태구·경구·선희·은주·지우·은경씨 부친상, 장대철·구재영(가수)·편성천 빙부상, 김기순‧박찬희 시부상, 구서윤(아이뉴스24 생활경제부 기⋯

  13. 종부세 폐지론에 아파트 거래량 3년만에 최다

    최근 정치권에서 종합부동산세(종부세) 폐지 등 감세 논의가 나오면서 아파트 거래량이 상반기 기준 3년 만에 최다를 기록했다. 아파트 실거래가도 전고점의 90%에⋯

  14. 삼성·SK·롯데 등 전략회의…하반기 위기 대응 방안 모색

    삼성전자와 SK, 롯데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이 다음 주부터 주요 수뇌부가 참여하는 회의를 열고 하반기 위기 대응 전략을 모색한다. 인공지능(AI)과 반도체 분야에⋯

  15. 대통령실 "종부세 사실상 폐지하고 상속세율 30%로 인하해야"

    대통령실은 16일 종합부동산세는 초고가 1주택과 가액 총합이 매우 높은 다주택 보유자에게만 물려야 한다고 밝혔다. 상속세 세율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16. 대법, 견미리 남편 유죄 취지 파기 환송…"주가조작 무죄는 오류"

    대법원이 배우 견미리 남편의 주가조작 혐의에 대해 원심의 판결을 뒤엎고 유죄를 선고했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노정희 대법관)는 자본시장⋯

  17. '의대 증권 재논의'…의협, 3대 대정부 요구안 발표

    대한의사협회(의협)가 16일 의대 증권 재논의를 포함한 3대 대정부 요구안을 발표했다. 정부가 이를 받아들이면 앞서 예고한 '18일 집단 휴진' 보류 여부를 전 회원⋯

  18. 인터넷은행 서민금융 지원 시중은행의 13.5%

    지난해 인터넷전문은행의 서민금융 지원 규모가 시중은행의 13.51% 수준에 머물렀다. 토스뱅크는 적자에도 평균 급여만 올리고 서민금융 지원은 하지 않았다. 15⋯

  19. 보험 부문 돌파구 못 찾는 하나금융

    하나금융지주의 보험 계열사가 부진한 성적을 벗어나지 못하면서 계륵 같은 존재로 남았다. 하나생명보험을 자회사로 편입한 지 20년이 지났지만, 순익기여도는⋯

  20. 4월 은행 연체율 0.48%…6년 만에 최고

    개인사업자와 중소 법인을 중심으로 은행 연체율이 상승했다. 반면 상·매각 등의 연체 채권 정리 규모는 줄었다. 14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4년 4월 말 국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