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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수기자]#1 공중파 첫 15분 예능이 나타났다. 인터넷 팟캐스트의 인기 코너가 공중파로 진출한 것도 놀라운데 방송 시간도 파격이다. KBS 2TV '김생민의 영수증' 말이다.   [권혜림기자] 한국영화계의 양적 팽창은 영화 콘텐츠의 창작과 제작 및 상영 환경 등 업계의 생태계를 돌아보게 하는 계기로 작용했다.   [김지수기자] 김연아. 우리에게 수많은 기쁨과 감동을 안겨줬던 피겨 여왕. 김연아의 존재로 우리는 피겨 스케이팅의 매력을 알게 됐고 김연아 덕분에 울고 웃을 수 있었다.

  [조이창간 13년] 13년 세대…이젠 국가대표·KBL 중심축

[조이뉴스24 김동현기자]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는 많은 스타선수들의 산실이었다. 1998년 첫 드래프트에서 현주엽(현 창원 LG 감독)이 1라운드 1순위에서 뽑힌 이후 수많은 선수들이 드래프트를 통해 KBL이 입성했다. 길고 긴 드래프트 역사 가운데 특히 빛났던 시즌이 있다. 2013년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2017.11.02 08:46)

  [조이창간 13년] '아는 형님'X강호동, 예능계 빛낸 최고의 아이콘

[조이뉴스24 권혜림기자] 3년 전 첫 출발한 '아는 형님'은 예능계 '인기 역주행'의 아이콘이다. 지난 2015년 12월, 10여년 전 인기 예능 프로그램들의 향수를 노린듯 어딘지 익숙한 콘셉트로 출발한 '아는 형님'은 첫 방영 후 수 개월 간 천덕꾸러기 신세를 면하지 못했다. 톱 예능인 강호동에 대한 반응도 전성기만 못했고(2017.11.02 07:00)

  [조이창간 13년] '비밀의숲'X조승우, 2017년 최고의 드라마·배우 2관왕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올해 최고의 드라마는 tvN '비밀의 숲'에 돌아갔다. 더불어, '비밀의 숲'의 주연배우 조승우는 올해 최고의 배우로 선정됐다. 조이뉴스24가 창간 13주년을 맞이해 지난 15일부터 24일까지 '올해 최고의 드라마, 배우'를 조사했다. 설문에는 엔터테인먼트사 직원, 제작자, 연예부 기자 등 업계(2017.11.02 07:00)

  [조이창간 13년] 워너원 1위에 강다니엘까지…2017 연예계 파워피플

[조이뉴스24 정병근기자] 2017년에도 수많은 스타들이 활약했다. 방탄소년단은 전 세계를 무대로 훨훨 날았고, 이효리는 4년여 만에 가수로 컴백했다. 나영석 PD는 새 예능 '알쓸신잡'을 성공시켰고, 배우 송강호는 '택시운전사'로 천만 관객을 동원했다. 무엇보다 괴물 신인 워너원의 파급력은 엄청났다. 조이뉴스24가(2017.11.02 07:00)

  [조이창간 13년] 전설은 말한다② 서윤찬 "정몽규 회장, 대화 좀 합시다"

[조이뉴스24 이성필기자] '바비 롭슨에 따르면, 보비 찰튼에 따르면, 프란츠 베켄바워에 따르면'…해외 축구 관련 외신 보도를 인용하다 보면 소위 전설(레전드)로 불리는 인물들이 자주 등장합니다. 축구계 현안이 나오면 자기 생각을 가감 없이 밝힙니다. 이를 받아들이는 국내 반응도 대부분 비슷합니다. '전설의 말이(2017.11.02 06:00)

  [조이창간 13년] 송혜교X송중기, 2017년 가장 충격적인 열애설 1위

[조이뉴스24 유지희기자] 올해도 스타들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송중기-송혜교는 드라마에서 이뤘던 사랑을 현실에서 이어갔다. 류준열-혜리는 드라마에서 못 다한 사랑을 실제 이뤘다. 또 홍상수 감독-김민희는 공식적으로 열애 사실을 인정했고 강남-유이는 공개 열애 2주일 만에 결별했다. 조이뉴스24가 창간 13주년을(2017.11.01 14:00)

  [조이창간 13년] 김주혁·탑·송송커플·최시원…2017 연예계 11대뉴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2017년 연예계는 스타들의 사건, 사고, 열애설이 끊이지 않은 한 해였다. 톱스타들의 핑크빛 열애설이 줄을 이었고, 깜짝 결혼 발표는 팬들을 놀래켰다. 대마초 사건과 성추문 사건 등 구설수에 휘말린 스타들도 많았다. 가요계는 새로운 스타 가수 탄생 속 아이돌의 팀 탈퇴 등의 논란이 끊이(2017.11.01 14:00)

  [조이창간 13년] 방탄소년단, ' 2017 K팝 브랜드' 1위…최고의 노래는 '좋니'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2017년 가요계는 그 어느 해보다 '이변'이 많았다. 수많은 스타들이 새롭게 쏟아진 반면 인기 그룹들이 줄줄이 해체를 선언하며 아이돌 시장이 재편됐다. K팝 한류에 의미있는 기록을 쓴 팀도 있고, 생각지도 않았던 가수와 곡이 등장해 1위를 거머쥐기도 했다. 아이돌 산업 중심에서 발라드, 힙합(2017.11.01 14:00)

  [조이창간 13년] 송강호, 의심을 배반하는 배우…"더 열심히 하겠다"(핫피플13)

[조이뉴스24 권혜림기자] 연예·스포츠 전문매체 조이뉴스24가 창간 13주년을 맞아 2017년을 빛낸 13인의 연예계 핫피플을 선정했습니다. 방송 , 영화, 가요, 연예계 전반에서 맹활약을 보이며 올 한해 대중들을 울리고 웃긴, 때론 충격과 놀라움을 선사한 13명의 인물들을 소개합니다.(이하 무순) ★송강호 배우 송(2017.11.01 07:00)

  [조이창간 13년] 등번호 '13' 이야기…지금 가장 그리운 이름, 박지성

[조이뉴스24 김동현기자] 한국 축구가 위기에 빠졌다는 여론이 팽배하다. 축구 행정과 그라운드 안의 문제가 이렇게까지 노골적으로, 그것도 동시에 불거진 것은 한국 축구사상 처음 있는 일이 아닐까 싶을 정도다. 그만큼 한국 축구에 대한 위기 의식이 무척 팽배하다. 축구 실력이 떨어져 위기에 봉착했다는 이야기(2017.11.01 06:00)

  [조이창간 13년] 전설은 말한다① 김호 "대표선수면 행동에 책임져라"

[조이뉴스24 이성필기자] '바비 롭슨에 따르면, 보비 찰튼에 따르면, 프란츠 베켄바워에 따르면…' 해외 축구 관련 외신 보도를 인용하다 보면 소위 전설(레전드)로 불리는 인물들이 자주 등장합니다. 축구계 현안이 나오면 자기 생각을 가감 없이 밝힙니다. 이를 받아들이는 국내 반응도 대부분 비슷합니다. '전설의 말이(2017.11.01 06:00)

  [조이창간 13년] 메인 잡아먹은 서브…우도환·김재욱·안재홍 대활약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2017년 드라마에서는 날고 기는 주연 배우들을 제치고 주목받은 서브 주연들이 적지 않았다. 주연 위주로 스토리가 전개되는 한국 드라마 현실에서 이들은 진정한 '씬 스틸'에 성공했고, 더불어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연예스포츠 전문매체 조이뉴스24가 창간 13주년을 맞이해(2017.10.31 15:02)

  [조이창간 13년] '범죄도시', 2017 의외의 흥행작 1위…2위는 '청년경찰'

[조이뉴스24 유지희기자] 올해도 극장가에서 수많은 작품들이 관객을 만났다. 개봉 전 흥행약체로 꼽혔던 '범죄도시'와 '청년경찰'은 흥행에 성공하며 반전을 이뤄냈다. 반면 '군함도'와 '리얼'은 예상보다 저조한 흥행 성적을 기록했다. 조이뉴스24가 창간 13주년을 맞이해 지난 15일부터 24일까지 '2017년 개봉한 영(2017.10.31 15:02)

  [조이창간 13년] 박서준♥김지원에 설렜다…2017 드라마 빛낸 커플 열전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2017 안방극장은 사랑이 넘쳤다. 달달한 로코부터 애틋한 멜로, 로맨스 사극까지, 다양한 장르의 로맨스가 사랑 받았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시청자에게 두루 사랑 받은 커플의 활약이 있었다. 마성의 훈남 스타들과 믿고보는 로코 여신까지, 다양한 커플들이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로맨스 드라(2017.10.31 15:01)

  [조이창간 13년] 류중일 대담① "김재박 선배같은 유격수를 꿈꿨죠"

[조이뉴스24 김지수기자] LG 트윈스는 올 시즌을 6위로 마감하며 포스트 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지난해 4위로 시즌을 마친 뒤 와일드 카드에서 KIA 타이거즈, 준플레이오프에서 넥센 히어로즈를 꺾고 플레이 오프 무대까지 밟은 경험은 올해 성적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팬들은 크게 실망했고 LG 구단은 변화를 택했다. L(2017.10.3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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