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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수기자]#1 공중파 첫 15분 예능이 나타났다. 인터넷 팟캐스트의 인기 코너가 공중파로 진출한 것도 놀라운데 방송 시간도 파격이다. KBS 2TV '김생민의 영수증' 말이다.   [권혜림기자] 한국영화계의 양적 팽창은 영화 콘텐츠의 창작과 제작 및 상영 환경 등 업계의 생태계를 돌아보게 하는 계기로 작용했다.   [김지수기자] 김연아. 우리에게 수많은 기쁨과 감동을 안겨줬던 피겨 여왕. 김연아의 존재로 우리는 피겨 스케이팅의 매력을 알게 됐고 김연아 덕분에 울고 웃을 수 있었다.

  [조이창간 13년] '벡델'을 넘어…韓영화 속 여성 찾기

[조이뉴스24 권혜림기자] 한국영화계의 양적 팽창은 영화 콘텐츠의 창작과 제작 및 상영 환경 등 업계의 생태계를 돌아보게 하는 계기로 작용했다. 영화 관객 2억 명 시대, 1년에 300편 이상의 영화들이 제작되는 충무로에서 시장의 확장은 숱한 문제들을 진단할 표본의 확대를 의미하기도 했다. 다양성영화의 제한적(2017.11.04 14:00)

  [조이창간 13년] 달라진 韓드라마X예능, 틀 벗으니 새롭고 재밌네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1 공중파 첫 15분 예능이 나타났다. 인터넷 팟캐스트의 인기 코너가 공중파로 진출한 것도 놀라운데 방송 시간도 파격이다. KBS 2TV '김생민의 영수증' 말이다. #2 최근 종영한 KBS 2TV '란제리 소녀시대'는 8부작으로 방송돼 호평 받았다. 기존 미니시리즈의 절반에 불과한 회차에, 파격적인(2017.11.04 09:00)

  [조이창간 13년] 새 판로 뚫는 엔터업계…中 빗장 풀리나[한한령 1년②]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한·중 엔터업계에 혹독한 겨울이 가고 봄이 오는 걸까. 한한령(限韓令) 1년이 훌쩍 넘었다.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배치로 인한 중국의 교역 보복 노골화가 시작되면서 중국 엔터테인먼트 시장의 문이 닫혔다. 그러나 최근 사드 갈등 '봉합' 움직임이 일면서 한한령이 사그라들 것(2017.11.04 08:30)

  [조이창간 13년] '문 닫고 베끼고'…한·중 엔터업계 암울했다[한한령 1년①]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한·중 엔터업계에 혹독한 겨울이 가고 봄이 오는 걸까. 한한령(限韓令) 1년이 훌쩍 넘었다.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배치로 인한 중국의 교역 보복 노골화가 시작되면서 중국 엔터테인먼트 시장의 문이 닫혔다. 그러나 최근 사드 갈등 '봉합' 움직임이 일면서 한한령이 사그라들 것(2017.11.04 08:30)

  [조이창간 13년] 평창서 꼭 봐야 하는 종목 세 가지

[조이뉴스24 김동현기자]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이 어느덧 98일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 1일 그리스에서부터 성화가 도착하면서 본격적으로 올림픽 무드에 돌입한 모양새다. 피겨 여제 김연아와 인기 탤런트 수지 유재석 등이 성화 봉송에 참가하면서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동계올림픽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2017.11.04 06:00)

  [조이창간 13년] 13년 세대…KBO의 미래로 훌쩍 크다

[조이뉴스24 김지수기자] "장현식과 함덕주가 많이 성장했더라. 대표팀에서도 선발과 불펜에서 키플레이어로 기대하고 있다." 선동열 야구 국가대표팀 전임 감독은 오는 16일부터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 2017 준비로 분주하다. 만 24세 이하·프로 입단 3년차 이하의 선수들이 출전하는(2017.11.04 06:00)

  [조이창간 13년] 뉴이스트·윤종신·멜로망스, 이게 반전이다

[조이뉴스24 정병근기자] 올해 가요계에는 많은 일들이 있었다. 유난히 기록적인 차트 역주행이 많았고 완벽하게 환골탈태한 그룹도 있었다. 윤종신과 멜로망스는 역주행 끝에 차트 정상을 찍었고, 뉴이스트는 데뷔 6년차에서야 빛을 봤다. 이효리는 4년 만에 컴백했고, 소녀시대는 10주년을 맞았다. 조이뉴스24가 창간(2017.11.03 15:00)

  [조이창간 13년] 송강호, 영화계가 인정한 올해 최고의 배우

[조이뉴스24 권혜림기자] 이견을 달 수 없는 압도적 결과였다. 송강호가 올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충무로 배우라는 사실에 200명 중 112명의 설문 응답자들이 동의했다. 지난 20여 년 간 꾸준히 영화계를 누벼 온 그는 올해에도 결코 쉽게 지워지지 않을 은막 위 잔상을 남겼다. 과반 이상의 수치를 언급하지 않더라도, 천(2017.11.03 15:00)

  [조이창간 13년] 박서준, 대세로 우뚝…2017 최고의 라이징 스타 1위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배우 박서준이 올해 최고의 활약을 보이며 라이징 스타 1위로 꼽혔다.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시청률과 관객을 견인한 박서준은 성공적인 행보를 바탕으로 대세 배우 타이틀을 굳혔다. 조이뉴스24가 창간 13주년을 맞이해 지난 10월 15일부터 24일까지 '2017년 최고의 라이징 스타'를 물었다.(2017.11.03 15:00)

  [조이창간 13년] 김생민, 데뷔 25년 만에 '대세'…"슈퍼 그뤠잇!"(핫피플13)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연예·스포츠 전문매체 조이뉴스24가 창간 13주년을 맞아 2017년을 빛낸 13인의 연예계 핫피플을 선정했습니다. 방송 , 영화, 가요, 연예계 전반에서 맹활약을 보이며 올 한해 대중들을 울리고 웃긴, 때론 충격과 놀라움을 선사한 13명의 인물들을 소개합니다.(이하 무순) ★김생민 데뷔 25(2017.11.03 07:00)

  [조이창간 13년] '스타PD' 나영석 "새해, 색다른 예능 고민할것"(핫피플13)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연예·스포츠 전문매체 조이뉴스24가 창간 13주년을 맞아 2017년을 빛낸 13인의 연예계 핫피플을 선정했습니다. 방송 , 영화, 가요, 연예계 전반에서 맹활약을 보이며 올 한해 대중들을 울리고 웃긴, 때론 충격과 놀라움을 선사한 13명의 인물들을 소개합니다.(이하 무순) ★나영석 스타 PD(2017.11.03 07:00)

  [조이창간 13년] 전설은 말한다③박경호 "축구인들 정신 차리고 뭉쳐라"

[조이뉴스24 이성필기자]'바비 롭슨에 따르면, 보비 찰튼에 따르면, 프란츠 베켄바워에 따르면'…해외 축구 관련 외신 보도를 인용하다 보면 소위 전설(레전드)로 불리는 인물들이 자주 등장합니다. 축구계 현안이 나오면 자기 생각을 가감 없이 밝힙니다. 이를 받아들이는 국내 반응도 대부분 비슷합니다. '전설의 말이 옳(2017.11.03 06:00)

  [조이창간 13년] "우블리 조하~"…韓 국민사위 된 우효광(핫피플13)

[조이뉴스24 정병근기자] 연예·스포츠 전문매체 조이뉴스24가 창간 13주년을 맞아 2017년을 빛낸 13인의 연예계 핫피플을 선정했습니다. 방송 , 영화, 가요, 연예계 전반에서 맹활약을 보이며 올 한해 대중들을 울리고 웃긴, 때론 충격과 놀라움을 선사한 13명의 인물들을 소개합니다.(이하 무순) ★우효광 이렇(2017.11.02 14:00)

  [조이창간 13년] 마동석, 꼭 우리 편이어야만 하는 사나이(핫피플13)

[조이뉴스24 권혜림기자] 연예·스포츠 전문매체 조이뉴스24가 창간 13주년을 맞아 2017년을 빛낸 13인의 연예계 핫피플을 선정했습니다. 방송 , 영화, 가요, 연예계 전반에서 맹활약을 보이며 올 한해 대중들을 울리고 웃긴, 때론 충격과 놀라움을 선사한 13명의 인물들을 소개합니다.(이하 무순) ★마동석 관객들은(2017.11.02 14:00)

  [조이창간 13년] 연예계는 지금 '워너원' 세 글자로 통한다(핫피플13)

[조이뉴스24 정병근기자] 연예·스포츠 전문매체 조이뉴스24가 창간 13주년을 맞아 2017년을 빛낸 13인의 연예계 핫피플을 선정했습니다. 방송 , 영화, 가요, 연예계 전반에서 맹활약을 보이며 올 한해 대중들을 울리고 웃긴, 때론 충격과 놀라움을 선사한 13명의 인물들을 소개합니다.(이하 무순) ★워너원 무슨 말(2017.11.0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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