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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수기자]#1 공중파 첫 15분 예능이 나타났다. 인터넷 팟캐스트의 인기 코너가 공중파로 진출한 것도 놀라운데 방송 시간도 파격이다. KBS 2TV '김생민의 영수증' 말이다.   [권혜림기자] 한국영화계의 양적 팽창은 영화 콘텐츠의 창작과 제작 및 상영 환경 등 업계의 생태계를 돌아보게 하는 계기로 작용했다.   [김지수기자] 김연아. 우리에게 수많은 기쁨과 감동을 안겨줬던 피겨 여왕. 김연아의 존재로 우리는 피겨 스케이팅의 매력을 알게 됐고 김연아 덕분에 울고 웃을 수 있었다.

  [조이창간 13년] JTBC 윤현준 CP "'효리네 민박'이 '효리네 집'이었다면?"

[조이뉴스24 권혜림기자] 우려 속에 태어난 JTBC가 개국 6년 만에 전성기를 맞이했다고 평가받는 데에는 보도·드라마 부문 활약과 비등하게, 혹은 그 이상으로 선전해 온 예능 부문의 역할이 주효했다. '히든싱어' '비정상회담 '아는 형님'에 이어 '한끼줍쇼' '효리네 민박'까지, 숱한 히트 프로그램들이 매해 줄지어(2017.11.07 14:05)

  [조이창간 13년] 김형석 "블랙리스트 치졸한 공포, 반복 안 됐으면"(인터뷰③)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블랙리스트는 치졸한 탄압이고 공포죠." 공공연한 소문으로만 존재하던 '문화계 블랙리스트'는 실재했다. 정부의 '예술적 검증' 혹은 '관리'가 상상 이상으로 체계적이었던 동시에, 그 이유가 유치하리만치 저속했다. 수백여 명에 이르는 '블랙리스트' 명단에는 작곡가 김형석의 이름도 포함됐(2017.11.07 11:00)

  [조이창간 13년] 김형석 "가수 이효리, 실패하지 않았다"(인터뷰②)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김광석 '사랑이라는 이유로', 김건모 '첫인상', 박진영 '너의 뒤에서', 솔리드의 '이 밤의 끝을 잡고', 변진섭 '그대 내게 다시', 성시경 '내게 오는 길', 박정현 '편지할게요', 신승훈 'I Believe'…. 김형석의 손끝에서 나온, 지금까지도 사랑 받고 있는 명곡들이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2017.11.07 11:00)

  [조이창간 13년] "좋은 콘텐츠가 답"…김형석, 키위미디어의 '빅픽처'(인터뷰①)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결국 좋은 콘텐츠가 경쟁력이죠." 김형석은 진지한 음악인이자 고민 많은 제작자, 그리고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회장이기도 하다. 각각의 카테고리는 결국 하나로 귀결된다. 좋은 콘텐츠를 만들고 싶다는 욕심, 그것이 키위미디어그룹의 시작점이었다. 김형석 회장이 이끌고 있는 키위미디(2017.11.07 11:00)

  [조이창간 13년] 황혜정 OCN 국장 "'나쁜 녀석들', 터닝포인트 됐죠"(인터뷰①)

[조이뉴스24 유지희기자] 한 방송사의 브랜드가 시청자에게 신뢰를 준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그 어려운 일을 OCN이 해냈다. 시청자들 사이에서 '믿고 보는 OCN'이라는 말이 오고갈 정도다. 20년 동안 한 우물만 팠던 집요함이 빛을 보게 됐다. OCN은 지난 1995년 DCN으로 시작, 영화와 미국 드라마를 수입해 방송(2017.11.07 07:30)

  [조이창간 13년] 다양해진 원작 소재 영화…성적표 어땠나

[조이뉴스24 유지희기자] 올해 원작을 기반으로 한 영화가 극장가에서 관객의 눈길을 끌었다. 이들 영화 모두 원작 소재 자체의 강렬함을 살리거나 이를 새롭게 변형해 관객에게 즐거움을 안겼다. 원작의 소재는 더 다양해질 전망이다. 원작의 매체가 소설뿐 아니라 웹툰으로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웹툰 시장의 확대(2017.11.07 07:30)

  [조이창간 13년] 황혜정 OCN 국장 "예능? 스토리로 승부하고 싶다"(인터뷰②)

[조이뉴스24 유지희기자] 장르물의 명가, OCN이 선보인 드라마의 소재가 케이퍼에서 인간복제, 사이비종교 등 다양하고 풍성해졌다. 지금껏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던 드라마 장르가 OCN에 등장하면서 그만큼 시청자의 즐거움도 커졌다. 지난 1995년 DCN으로 시작, 영화와 미국 드라마를 수입해 방송한 OCN은 2005년부터(2017.11.07 07:30)

  [조이창간 13년] 블랙아이드필승 "돈 위한 다작 안해…확신 필요"(인터뷰②)

[조이뉴스24 정병근기자] 요즘 가장 핫한 걸그룹을 꼽으라면 단연 트와이스다. 데뷔곡 '우아하게(OOH-AHH하게)'를 시작으로 '치어 업(CHEER UP)'과 '티티(TT)'까지 연속 메가 히트시키며 2016년 음원 대상을 휩쓸었다. 그리고 그 중심에 프로듀싱팀 블랙아이드필승(최규성, 라도)이 있다. 최규성과 라도는 블랙아이드필(2017.11.06 15:36)

  [조이창간 13년] 블랙아이드필승 "트와이스 곡은 할로윈파티 감성"(인터뷰①)

[조이뉴스24 정병근기자] 현존 최고의 걸그룹을 꼽으라면 단연 트와이스다. 데뷔곡 '우아하게(OOH-AHH하게)'를 시작으로 '치어업(CHEER UP)'과 '티티(TT)'까지 연속 메가 히트시키며 2016년 음원 대상을 휩쓸었다. 그리고 그 중심에 프로듀싱팀 블랙아이드필승(최규성, 라도)이 있다. 최규성과 라도는 블랙아이드필승으(2017.11.06 15:36)

  [조이창간 13년] 개미지옥 서바이벌 오디션, 왜 헤어나지 못하나

[조이뉴스24 정병근기자] 그야말로 '개미지옥'이다. 데뷔를 꿈꾸는 연습생은 물론이고 반전을 꾀하는 아이돌그룹 멤버들까지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목을 메고 있다. 이로 인해 소속사 연습생으로 들어가서 데뷔하고 활동을 거쳐 스타가 되는 기존의 가요계 시스템도 많이 바뀌었다. 수 년 전만 하더라도 서바이벌 프로그(2017.11.06 14:35)

  [조이창간 13년] '마지막 점검' 평창, 성공 개최 위한 조건

[조이뉴스24 이성필기자] 모두가 성공 개최에 대해 걱정하고 있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은 어떤 결과를 보여줄까. 2018년 2월 9일 개막하는 평창 동계올림픽 카운드다운이 두자릿수로 줄었다.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는 4일 강원 평창군 올림픽 올림픽 개폐회식장 본관동에서 대회 개막 G-100일을 기념해 종목별 경기(2017.11.06 08:41)

  [조이창간 13년] 'MB 블랙리스트' 문성근, 돌아온 그가 반갑다(핫피플13)

[조이뉴스24 유지희기자] 연예·스포츠 전문매체 조이뉴스24가 창간 13주년을 맞아 2017년을 빛낸 13인의 연예계 핫피플을 선정했습니다. 방송 , 영화, 가요, 연예계 전반에서 맹활약을 보이며 올 한해 대중들을 울리고 웃긴, 때론 충격과 놀라움을 선사한 13명의 인물들을 소개합니다.(이하 무순) ★문성근 "역사적(2017.11.06 07:30)

  [조이창간 13년] 김희선, 영원한 전성기…"'품위녀', 최고의 순간"(핫피플13)

[조이뉴스24 권혜림기자] 연예·스포츠 전문매체 조이뉴스24가 창간 13주년을 맞아 2017년을 빛낸 13인의 연예계 핫피플을 선정했습니다. 방송 , 영화, 가요, 연예계 전반에서 맹활약을 보이며 올 한해 대중들을 울리고 웃긴, 때론 충격과 놀라움을 선사한 13명의 인물들을 소개합니다.(이하 무순) ★김희선 JTBC 드(2017.11.06 07:30)

  [조이창간 13년] '국민MC의 부활' 강호동 "좋은 멤버·제작진 덕분"(핫피플13)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연예·스포츠 전문매체 조이뉴스24가 창간 13주년을 맞아 2017년을 빛낸 13인의 연예계 핫피플을 선정했습니다. 방송 , 영화, 가요, 연예계 전반에서 맹활약을 보이며 올 한해 대중들을 울리고 웃긴, 때론 충격과 놀라움을 선사한 13명의 인물들을 소개합니다.(이하 무순) ★강호동 '수상한(2017.11.06 07:30)

  [조이창간 13년] '피겨 여왕'의 빈자리…누가 새롭게 차지할까

[조이뉴스24 김지수기자] 김연아. 우리에게 수많은 기쁨과 감동을 안겨줬던 피겨 여왕. 김연아의 존재로 우리는 피겨 스케이팅의 매력을 알게 됐고 김연아 덕분에 울고 웃을 수 있었다. 김연아는 생애 첫 올림픽이었던 2010 밴쿠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여왕의 대관식을 가졌다. 커리어 마지막 대회였던 4년(2017.11.04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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