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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수기자]#1 공중파 첫 15분 예능이 나타났다. 인터넷 팟캐스트의 인기 코너가 공중파로 진출한 것도 놀라운데 방송 시간도 파격이다. KBS 2TV '김생민의 영수증' 말이다.   [권혜림기자] 한국영화계의 양적 팽창은 영화 콘텐츠의 창작과 제작 및 상영 환경 등 업계의 생태계를 돌아보게 하는 계기로 작용했다.   [김지수기자] 김연아. 우리에게 수많은 기쁨과 감동을 안겨줬던 피겨 여왕. 김연아의 존재로 우리는 피겨 스케이팅의 매력을 알게 됐고 김연아 덕분에 울고 웃을 수 있었다.

  [조이창간 13년] 권영민-윤봉우 'V리그 브로맨스, 2017-18시즌도 계속'

[조이뉴스24 류한준기자] '조이뉴스24'는 올해로 창간 13주년을 맞았다. 그리고 프로배구도 출범 13번째 시즌을 맞았다. 지난 2005년 겨울리그로 첫발을 내딛은 V리그는 많은 이야기 거리와 스타 선수를 배출했다. 2017-18시즌 도드람 V리그는 지난 14일 개막했다. 남녀부 13개팀은 하나의 목표를 향해 항해를 시작했다.(2017.10.28 06:00)

  [조이창간 13년] '슈어~ 와이낫?', 연예계 휩쓴 올해의 유행어13 ②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연예 스포츠 전문매체 조이뉴스24가 창간 13주년을 맞아 올 한해 사랑받았던 대중문화 유행어를 통해 한해를 되돌아봤다. 올해는 드라마, 영화 속 명대사 보다 예능에서 발견된 유행어가 크게 사랑받았다. '개그콘서트'의 부진, '웃찾사'의 폐지 등 개그 프로그램의 인기가 사그라든 가운데, 올(2017.10.27 14:00)

  [조이창간 13년] '슈퍼 그뤠잇', 연예계 휩쓴 올해의 유행어13 ①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연예 스포츠 전문매체 조이뉴스24가 창간 13주년을 맞아 올 한해 사랑받았던 대중문화 유행어를 통해 한해를 되돌아봤다. 올해는 드라마, 영화 속 명대사 보다 예능에서 발견된 유행어가 크게 사랑받았다. '개그콘서트'의 부진, '웃찾사'의 폐지 등 개그 프로그램의 인기가 사그라든 가운데,(2017.10.27 14:00)

  [조이창간 13년] 선동열호 1기 '2017 APBC'②-경험·성장·자부심의 기회

[조이뉴스24 김지수기자] 대한민국 야구의 살아있는 전설 선동열 감독이 독이 든 성배를 받아들였다. 선 감독은 지난 7월 초대 야구 국가대표팀 전임 감독에 선임됐다. 오는 2020년 도쿄 올림픽까지 지휘봉을 잡는다. 선 감독의 첫 시험대는 오는 11월 일본에서 열리는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이다. 대한민국과(2017.10.27 13:00)

  [조이창간 13년] 선동열호 1기 '2017 APBC'①-미래의 한국야구를 본다

[조이뉴스24 김지수기자] 대한민국 야구의 살아있는 전설 선동열 감독이 독이 든 성배를 받아들였다. 선 감독은 지난 7월 초대 야구 국가대표팀 전임 감독에 선임됐다. 오는 2020년 도쿄 올림픽까지 지휘봉을 잡는다. 선 감독의 첫 시험대는 오는 11월 일본에서 열리는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이다. 대한민국과(2017.10.27 13:00)

  [조이창간 13년] 선동열 대담② "장현식·함덕주·김하성…대표팀 키플레이어"

[조이뉴스24 류한준기자] 지난 7월 야구대표팀 사령탑이 발표됐다. 2018 아시아경기대회를 비롯해 2019 프리미어12·2020 도쿄올림픽까지 야구대표팀을 이끌고 갈 자리다. 앞으로 3년 동안 야구대표팀을 전임으로 맡기로 한 인물은 선동열 감독이다. 지난 2014년 10월 KIA 타이거즈 사령탑에서 물러난 뒤 3년 만에 다시 현(2017.10.27 06:00)

  [조이창간 13년] 선동열 대담① "최동원 형은 라이벌 아닌 멘토"

[조이뉴스24 류한준기자] 지난 7월 야구대표팀 사령탑이 발표됐다. 2018 아시아경기대회를 비롯해 2019 프리미어12·2020 도쿄올림픽까지 야구대표팀을 이끌고 갈 자리다. 앞으로 3년 동안 야구대표팀을 전임으로 맡기로 한 인물은 선동열 감독이다. 지난 2014년 10월 KIA 타이거즈 사령탑에서 물러난 뒤 3년 만에 다시 현(2017.10.2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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