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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수기자]#1 공중파 첫 15분 예능이 나타났다. 인터넷 팟캐스트의 인기 코너가 공중파로 진출한 것도 놀라운데 방송 시간도 파격이다. KBS 2TV '김생민의 영수증' 말이다.   [권혜림기자] 한국영화계의 양적 팽창은 영화 콘텐츠의 창작과 제작 및 상영 환경 등 업계의 생태계를 돌아보게 하는 계기로 작용했다.   [김지수기자] 김연아. 우리에게 수많은 기쁨과 감동을 안겨줬던 피겨 여왕. 김연아의 존재로 우리는 피겨 스케이팅의 매력을 알게 됐고 김연아 덕분에 울고 웃을 수 있었다.

  [조이창간 13년] 류중일 대담② "LG, 탄탄하고 끈끈한 팀 만들 것"

[조이뉴스24 김지수기자]LG 트윈스는 올 시즌을 6위로 마감하며 포스트 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작년 4위로 시즌을 마친 뒤 와일드 카드에서 KIA 타이거즈, 준플레이오프에서 넥센 히어로즈를 꺾고 플레이 오프 무대까지 밟았던 경험은, 올해 성적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팬들은 크게 실망했고 LG 구단은 변화를 택했다. L(2017.10.31 13:00)

  [조이창간 13년] 등번호 '13' 이야기…복귀 앞둔 황재균, 재도약 준비완료

[조이뉴스24 류한준기자] 황재균은 올 시즌 부침이 있었다. 지난해까지 롯데 자이언츠에서 뛴 그는 지난 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었다. 그는 금전적인 부분과 계약기간이 보장된 자리를 대신해 다른 선택을 내렸다. 2015시즌 종료 후 좌절을 맛봤던 해외 진출 도전에 다시 나섰다. 그는 샌프란스시코 자(2017.10.31 13:00)

  [조이창간 13년] 13년 세대…신태용호 공·수 중심에 선 '프로 5년차'

[조이뉴스24 김동현기자] 신태용 한국 국가대표 감독이 선발한 23명의 명단 가운데 2013시즌에 데뷔한 선수들이 공수의 중심에 선다. 신태용 감독은 30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1월 10일 콜롬비아(수원), 14일 세르비아(울산)와 평가전 2연전에 나설 23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손흥민(토트넘 홋(2017.10.31 13:00)

  [조이창간 13년] 최강희 대담① "이동국 200골, 내 200승보다 가치있다"

[조이뉴스24 이성필기자] 프로축구 K리그 신흥 강호 전북 현대는 29일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KEB하나은행 2017 K리그 클래식 36라운드에서 3-0으로 승리하며 통산 다섯 번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009, 2011, 2014, 2015, 2017년 우승 모두 최강희(58) 감독 체제에서 해낸 결과물입니다. 우승과 함께 단일팀 통산 200승(2017.10.31 06:00)

  [조이창간 13년] 최강희 대담② "내년엔 K리그·ACL 더블 도전"

[조이뉴스24 이성필기자] 프로축구 K리그 신흥 강호 전북 현대는 29일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KEB하나은행 2017 K리그 클래식 36라운드에서 3-0으로 승리하며 통산 다섯 번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009, 2011, 2014, 2015, 2017년 우승 모두 최강희(58) 감독 체제에서 해낸 결과물입니다. 우승과 함께 단일팀 통산 200승(2017.10.31 06:00)

  [조이창간 13년] 비X김태희, 결혼부터 출산까지 "축복"(핫피플13)

[조이뉴스24 유지희기자]연예·스포츠 전문매체 조이뉴스24가 창간 13주년을 맞아 2017년을 빛낸 13인의 연예계 핫피플을 선정했습니다. 방송 , 영화, 가요, 연예계 전반에서 맹활약을 보이며 올 한해 대중들을 울리고 웃긴, 때론 충격과 놀라움을 선사한 13명의 인물들을 소개합니다.(이하 무순) ★비X김태희 가수(2017.10.30 07:00)

  [조이창간 13년] 이상민이 말하는 #허세#궁셔리 "하나 위해 백개 포기"(핫피플13)

[조이뉴스24 정병근기자] 연예·스포츠 전문매체 조이뉴스24가 창간 13주년을 맞아 2017년을 빛낸 13인의 연예계 핫피플을 선정했습니다. 방송 , 영화, 가요, 연예계 전반에서 맹활약을 보이며 올 한해 대중들을 울리고 웃긴, 때론 충격과 놀라움을 선사한 13명의 인물들을 소개합니다.(이하 무순) ★이상민 "훗날 내(2017.10.30 07:00)

  [조이창간 13년] 그래도 이효리는 이효리였다(핫피플13)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연예·스포츠 전문매체 조이뉴스24가 창간 13주년을 맞아 2017년을 빛낸 13인의 연예계 핫피플을 선정했습니다. 방송 , 영화, 가요, 연예계 전반에서 맹활약을 보이며 올 한해 대중들을 울리고 웃긴, 때론 충격과 놀라움을 선사한 13명의 인물들을 소개합니다.(이하 무순) ★이효리 이효리(2017.10.30 07:00)

  [조이창간 13년] 등번호 '13' 이야기…어느덧 '유럽 7년차' 구자철

[조이뉴스24 김동현기자] 축구에서 등번호는 과연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초창기 축구는 '포메이션'에 구애받지 않고 공을 따라가는 형태, 그러니까 전원이 공을 쫓는 (문자 그대로의) 토털 풋볼이 주류를 이뤘다. 포메이션 그리고 포지션에 대한 구분이 없으니 선수들에게 주어지는 역할 또한 애매모호했다. 오프사이드(2017.10.30 06:00)

  [조이창간 13년] 명장 유재학의 '13년'② "대표팀, 공유된 철학 필요"

[조이뉴스24 김동현기자] 유재학 감독의 화려한 커리어는 울산 현대모비스에서 그치지 않는다. 그는 한국 농구 국가대표 감독으로서도 뚜렷한 족적을 남겼다. 지난 2010년 우승 팀 감독 자격으로 국가대표 감독을 맡아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이후 2013년엔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아시아선(2017.10.29 13:00)

  [조이창간 13년] 명장 유재학의 '13년'①…그리고 현실과 맞선 올 시즌

[조이뉴스24 김동현기자] 명장(名將). 대한민국 스포츠계에서 이런 말을 들을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은 저마다의 철학이 있고 기준이 있다. 단순히 우승 횟수에서만 이러한 판단 가치가 나오는 것은 아니다. 철학과 기준을 ‘얼마나 뚜렷하게 팬들에게 각인시키느냐’ 또한 명장의 판단 요(2017.10.29 13:00)

  [조이창간 13년] 등번호 '13'이야기…손시헌 "근우·선빈이 보면 뿌듯해요"

[조이뉴스24 김지수기자] 올 시즌 KBO리그 타격왕은 KIA 타이거즈 유격수 김선빈이다. 김선빈은 타율 3할7푼 5홈런 64타점을 기록하며 두산 베어스 박건우(타율 0.366)를 따돌리고 타격왕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김선빈은 타격왕이 확정된 직후 "많은 사람들이 내가 키가 작아서 한계가 있을 거라고 수없이 지적했다. 그(2017.10.29 10:18)

  [조이창간 13년] 농구대잔치 출신 별들 'KBL 인기 걱정마'

[조이뉴스24 김동현기자] KBL에 다시 봄이 찾아오고 있다. 농구대잔치 시절, 전국 각지에 '오빠부대'를 양산했던 스타들이 이제는 지휘봉을 잡고 농구판으로 돌아오고 있는 것이다. 현주엽(창원 LG) 이상민(서울 삼성) 등은 대표적인 농구대잔치 스타선수 출신 감독들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지난 시즌 팀에 우승을(2017.10.29 06:00)

  [조이창간 13년] '평양 기적 그 이후' 윤덕여① "세계 10위권 진입 희망"

[조이뉴스24 이성필기자] 한국 여자축구는 올해 큰 고비를 넘겼다. 지나 4월 평양에서 2018 아시아 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예선을 치렀다. 인도, 북한, 홍콩, 우즈베키스탄과 풀리그를 치러 3승 1무를 거뒀고 난적 북한에 골득실에서 앞서며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내년 4월 요르단에서 열리는 본선에서 8개 팀 중 5위(2017.10.28 06:00)

  [조이창간 13년] '평양 기적 그 이후' 윤덕여② "월드컵 본선까지 도전해야죠"

[조이뉴스24 이성필기자] 한국 여자축구는 올해 큰 고비를 넘겼다. 지나 4월 평양에서 2018 아시아 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예선을 치렀다. 인도, 북한, 홍콩, 우즈베키스탄과 풀리그를 치러 3승 1무를 거뒀고 난적 북한에 골득실에서 앞서며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내년 4월 요르단에서 열리는 본선에서 8개 팀 중 5위(2017.10.2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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