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오른쪽)가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19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무소속 유승민 의원과 악수하고 있다.
이날 19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는 신해철법으로 불리는 의료사고 피해 구제 및 의료분쟁조정법, 고용보험법, 탄소산업법 등 무쟁점법안 130여건의 법안을 처리한다.




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오른쪽)가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19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무소속 유승민 의원과 악수하고 있다.
이날 19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는 신해철법으로 불리는 의료사고 피해 구제 및 의료분쟁조정법, 고용보험법, 탄소산업법 등 무쟁점법안 130여건의 법안을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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