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운기자] 경제 종합 미디어 아시아경제가 상장 첫날 상한가로 직행했다.
31일 오전 10시44분 현재 아시아경제는 시초가 대비 29.94%(970원) 치솟은 4천210원을 기록중이다.
이날 코스닥에 입성한 아시아경제는 공모가 3천600원보다 낮은 3천240원에 시초가를 시작했지만 곧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해, 공모가 대비로는 16.94% 오른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아시아경제는 지난해 연결 매출액 754억원, 순이익은 71억원을 기록했으며, 올 1분기에는 매출 200억원, 영업이익 26억원을 달성했다.
증권 포털사이트인 팍스넷을 보유중이며, 주 수입원은 광고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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