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명화기자] LG생활건강은 20대를 타깃으로 한 드럭스토어 전용 메이크업 브랜드 '보브 투웬티스 팩토리(VOV 20’s Fatory)'를 론칭한다고 15일 발표했다.
'보브 투웬티스 팩토리'는 트렌디 메이크업 브랜드로, 1~2만 원 대 100여 품목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비비드한 컬러감과 기존에 시도되지 않은 신개념 제형, 최신 트렌드의 아이템 등을 통해 젊은 소비자층을 공략한다는 목표다.
올 여름 주력제품으로 출시된 '보브 투웬티스 팩토리 플래쉬 호일 라이너'(2g, 1만2천원대)는 레드와 블루, 골드 등 강렬한 컬러에 호일(Foil)과 같은 고광택 제형을 적용해, 펑키한 아이돌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는 아이라인 제품이다.
'보브 투웬티스 팩토리 애교살 플럼퍼'(2.5g,1만2천원대)는 동안 메이크업의 상징인 눈 밑 애교살을 도톰하게 채워주는 제품이다. 펩타이드 성분을 함유해 눈 밑에 바르면 즉각적으로 애교살을 도톰하게 만들어 주며, 미세한 펄이 동안 눈매를 연출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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