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기자] 초이락게임즈가 신작 온라인게임 '천룡신검' 서비스 계획을 12일 발표했다. 천룡신검은 중국 게임 개발사 CCJOY가 개발한 풀 3D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자유로운 무한 이용자간 대전과 방대한 퀘스트가 돋보이는 게임이다.

회사 측은 판타지와 무협의 적절한 조화가 천룡신검의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이용자는 용신의 후계자로 용탑에 봉인된 마왕 '유'를 처치하는 것을 목표로 치열한 대전을 펼치게 된다. 금강, 귀살, 풍우, 무당, 영사 등 5가지 캐릭터 중 선택해 스킬 습득과 무기 육성 등 다양한 퀘스트를 즐길 수 있다.
초이락게임즈 관계자는 "천룡신검의 특징을 잘 살린 티저 포스터 2종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서비스 준비에 돌입했다"며 "오는 3분기 중으로 첫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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