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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노사 함께 사랑의 연탄 배달


임직원 월급 '끝돈' 모아 이천 저소득층 지원

[박계현기자] SK하이닉스(대표 권오철)가 지난 20일 임직원 월급 끝돈을 기부해 조성된 성금으로 이천 지역 저소득층 이웃에게 6천여장의 연탄을 지원했다고 21일 발표했다.

'끝돈 모으기'는 임직원 월급 중 천 원 미만의 금액을 모아 기금을 적립하는 기부 운동이다. SK하이닉스는 지난 1995년 노동조합과 회사가 공동으로 대표위원을 맡아 함께 협력하는 '노사불이(勞使不二)신문화추진협의회'를 출범시켜 끝돈 모으기 운동을 지속하고 있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끝돈 모으기' 기금으로 매년 장학생 및 교복 지원, 도서기증 등 지역 공동체 지원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천 관내 불우이웃과 소외 계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계현기자 kopil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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