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남기자] 현대자동차가 본격적인 스키 시즌을 맞아 오는 17일부터 2012년 2월12일까지 매주 토, 일요일에 강원도 3대 스키장에서 '스키장 긴급지원 서비스'를 진행한다.
이에 따라 현대차는 용평리조트, 성우리조트, 대명 비발디파크 등 강원도 지역 3개 대형스키장에 매주 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현대차 서비스 요원 2명을 배치한다.
서비스 요원은 ▲연료라인 결빙 차량 응급 조치 ▲시동 불량 차량 조치 ▲기타 현대차 고객 요청사항 중 현장조치가 가능한 사항에 대해서 응급조치를 해 준다.
현대차 관계자는 "본격적인 스키시즌이 다가오면서 주요 스키장에서 차량 관련 긴급상황이 다수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고객들의 동절기 안전운전과 즐거운 여가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이번 서비스를 준비,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서비스로 고객 감동을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겨울철 고객들의 안전운전을 위해서 지난 1일부터 '혹한기 긴급출동 지원단 운영'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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