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웅서기자] 필립스전자(대표 김태영)는 23일 '엑스프렐리아'와 '신시아 카푸치노' 등 전자동 에스프레소머신 2종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신제품 '엑스프렐리아'는 원터치만으로도 진한 에스프레소부터 연한 에스프레소, 카푸치노 등을 즐길 수 있는 제품. 더블 보일러의 스팀 기능과 일체형 전자동 우유시스템은 마끼아또, 카페라떼, 카푸치노 등 우유가 첨가된 커피 음료를 편리하게 만들어낸다.
또한 업그레이드된 자동세척 기능은 위생적이고 청결하게 머신을 유지할 수 있게 도와 준다.
함께 출시된 '신시아 카푸치노'는 스테인레스 스틸의 견고한 재질, 콤팩트하고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에스프레소와 카푸치노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원터치 기능, 와이드 제어판과 일체형 우유통은 사용자의 편리성을 중시했다.
제품 가격은 엑스프렐리아 모델이 380만원, 신시아 카푸치노 모델은 320만원이다.
한편 필립스세코는 작년 9월 셀시스 시리즈를 출시한 후 4개월 만에 국내 에스프레소 머신 시장에서 판매 1위로 올라섰다. 2011년 1분기 말 기준 시장 점유율 34.3% 로 1위를 고수하고 있다는 게 업체측 설명이다.
/박웅서기자 cloudpark@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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