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발적인 섹시 댄스를 선보여온 섹시퀸 이효리가 가을을 앞두고 강렬한 파워의 로커로 변신했다.
멀티 여성 캐주얼 브랜드 탑걸(TOPGIRL)의 뮤즈로 활동 중인 이효리는 올가을 복고풍이 물씬 풍기는 록시크(Rock Chic) 스타일을 제안했다.
탑걸의 FW 시즌 광고는 기타와 앰프, 마이크 등의 소품과 핑크와 화이트의 컬러 임팩트를 통해 펑키한 스타일의 자유롭고 감각적인 룩을 표현했다. 뮤지션이자 스타일 아이콘인 이효리의 자유롭고 세련된 '효리쉬 무드'를 펑크한 위트와 록적인 엣지가 돋보이는 비주얼로 그려냈다.
위트 넘치는 컬러풀한 복고 무드가 톡톡 튀는 십대를 위한 스타일이라면 이효리가 선보인 펑키한 느낌의 록시크한 스타일은 20, 30대 커리어 우먼들을 위한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한 룩이다.
이효리는 장시간 진행된 촬영에도 웃음과 여유를 잃지 않아 스태프들에게 박수를 받았다. 또 뮤지션을 표현하는 역동적이고 스타일리시한 포즈를 연출, '역시 그녀'라는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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