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합민주당 최고위원 경선에 출마하는 송영길 의원은 한나라당이 당외 친박세력의 복당을 허용함으로써 180석에 가까운 거대 여당이 되는 것과 관련, "법사위원장을 확보함으로써 견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송 의원은 16일 아이뉴스24와 인터뷰에서 "우리가 언제까지나 단상을 점거할 수는 없는 노릇이고, 최소한 법사위라도 우리가 갖고 있어야 한다"면서 "법사위를 주지 않는다면 크리스마스 때까지라도 원 구성은 합의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통합민주당 최고위원 경선에 출마하는 송영길 의원은 한나라당이 당외 친박세력의 복당을 허용함으로써 180석에 가까운 거대 여당이 되는 것과 관련, "법사위원장을 확보함으로써 견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송 의원은 16일 아이뉴스24와 인터뷰에서 "우리가 언제까지나 단상을 점거할 수는 없는 노릇이고, 최소한 법사위라도 우리가 갖고 있어야 한다"면서 "법사위를 주지 않는다면 크리스마스 때까지라도 원 구성은 합의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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