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박희태 전 의원은 1일 아이뉴스24와의 인터뷰에서 이명박 정부 100일에 대한 평가에 대해 "유가가 오르고 원자재 값도 오르고 경제에 미친 영향이 크다"며"이명박 정권 출범과 동시에 일찍이 어떤 정권도 경험하지 못한 악재가 겹쳤다"고 말했다.
박 전 의원은 "정권 초기에 손발이 맞지 않고 팀웍이 잘 되지 않았던 면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정권초기적 현상이다"이라면서도 "(이명박 정권이)초기를 지났으니 국민과도 의사소통이 잘 되는 그런 정치를 할 수 있지 않겠는가"라고 긍정적 전망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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