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종오 기자] 국무총리실이 특정 기사도 아닌 SNS 게시물에 대해 해명과 설명자료를 내놓았다.
국무총리실은 8일 ‘음란물 유포 전과 1범을 여성 국무총리로 지명한 이재명‘ 게시물에 대해 “2005년 인터넷 포털 서비스 대표자들이 고발당해 모두 처분을 받은 건”이라며 “당시 후보자(한성숙)는 엠파스 검색서비스 전체 책임자로서 처벌을 받은 바 있는데 직접 음란물을 게시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고 설명했다.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사진=곽영래 기자]](https://image.inews24.com/v1/939593171cd5b6.jpg)
이날 ’한성숙 국무총리 지명자의 음란물 유포 관련‘ 게시물이 X 등에 게시된 바 있다. 국무총리실 측은 “이와 관련된 허위 주장이 계속되면 법적 조치를 포함해 엄중히 대응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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