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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인수설' 네이버⋯"다양한 방안 검토, 결정된 바는 없다"


우버와 컨소시엄 구성해 인수 참여하는 방안 거론

[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배달앱 배달의민족(배민) 인수설이 제기된 네이버는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나 현재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는 없다"고 19일 공시했다.

네이버 그린팩토리와 제2사옥 '1784' [사진=네이버]
네이버 그린팩토리와 제2사옥 '1784' [사진=네이버]

앞서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독일 딜리버리히어로(DH)가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 매각을 추진하면서 네이버를 포함한 국내외 기업들에 투자안내서(티저레터)를 발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네이버는 글로벌 승차 공유 기업 우버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인수에 참여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우버와 네이버가 각각 8 대 2 수준의 지분 구조로 약 8조원 규모 인수에 나설 것으로 보고 있다.

/정유림 기자(2yclev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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