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정우진 NHN 대표는 12일 2025년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최근 웹보드게임 결제 한도 상향 시행 이후 웹보드 게임 매출이 전월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성장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NHN 사옥 '플레이뮤지엄'. [사진=NHN]](https://image.inews24.com/v1/69b0685b41cd43.jpg)
정우진 대표는 "지난 2월 3일 웹보드 게임 결제 한도를 상향하는 시행령 개정 이후 이용자를 위한 더 즐겁고 자유로운 이용환경이 조성됐다"며 "시행령 개정 이후 전월 동기 대비 매출이 두 자릿수 이상 성장하는 등 의미있는 결과가 관측됐다"고 밝혔다.
이어 "규제 환경 변화와 맞물려 향후 (웹보드 게임의) 긍정적 성장이 계속될 것으로 본다"며 "NHN은 웹보드 게임 선도 사업자로서 이용자들이 보다 안전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운영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