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박병무 엔씨소프트 공동대표는 10일 2025년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신더시티', '타임 테이커즈',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등 올해 준비 중인 신작의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2분기 내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 판교 엔씨소프트 사옥. [사진=엔씨소프트]](https://image.inews24.com/v1/70c6f9900ae721.jpg)
박 공동대표는 "3월에서 2분기 사이 글로벌 CBT를 계획하고 있고 결과에 따라 정확한 출시일을 최종 결정할 예정"이라며 "이미 세 게임 모두 FGT(초기 테스트)를 진행한 만큼 CBT를 진행해도 괜찮겠다는 판단에 따라 진행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홍원준 엔씨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신더시티 등 올해 신작을 2분기 이후부터 차례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 CFO는 "올해 엔씨는 새로운 장르와 지역 시장을 타겟으로 공략하는 한해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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