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장민 KT 최고재무책임자(CFO·전무)는 "위약금 면제 기간인 14일 기간 23만여 고객이 회사를 떠났다. 하지만 이전에 순증한 고객이 있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는 순증했다"고 말했다.
![KT 사옥 전경. [사진=KT]](https://image.inews24.com/v1/221db393d7ea82.jpg)
이어 "순증 고객 기반 2026년 무선 매출을 만들어내는데 기반이 될 것이다. 무선 사업 자체가 고속 성장을 기대하기 어려운 만큼 판매비, 고객 유통 혁신 통해 운영 효율성으로 수익성 지켜내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장민 KT 최고재무책임자(CFO·전무)는 "위약금 면제 기간인 14일 기간 23만여 고객이 회사를 떠났다. 하지만 이전에 순증한 고객이 있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는 순증했다"고 말했다.
![KT 사옥 전경. [사진=KT]](https://image.inews24.com/v1/221db393d7ea82.jpg)
이어 "순증 고객 기반 2026년 무선 매출을 만들어내는데 기반이 될 것이다. 무선 사업 자체가 고속 성장을 기대하기 어려운 만큼 판매비, 고객 유통 혁신 통해 운영 효율성으로 수익성 지켜내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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