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오비맥주가 설 명절을 앞두고 최근 서울 중구 명동성당 내 무료급식소 '명동밥집'을 찾아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 [사진=오비맥주 제공]](https://image.inews24.com/v1/ebe0bd5dad5c3e.jpg)
봉사활동에는 구자범 수석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10여 명이 참여했다. 급식소를 찾은 노숙인과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나누어 주는 등 현장 운영을 도왔다.
명동밥집은 천주교 서울대교구 산하 한마음한몸운동본부가 운영하는 무료급식소다.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노숙인과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한다.
구 부사장은 " "설 명절을 앞두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에게 작은 온기를 나누기 위해 임직원들과 함께 봉사에 참여했다"며 "따뜻한 식사 한 끼가 희망을 전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비맥주는 사회공헌 브랜드 'OB좋은세상'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매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지원, 복지시설 개선을 위한 사업 등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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