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T&G 제공]](https://image.inews24.com/v1/c19ced1fb14bdb.jpg)
[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KT&G는 4일 신제품 '레종 이오니아 썸머 레드'를 전국 편의점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레종 이오니아 썸머 레드는 그리스와 이탈리아 사이 이오니아해 지역에서 재배한 담뱃잎이 사용됐다. 냄새 저감 기술을 적용했다.
타르, 니코틴 함량은 각각 0.1㎎, 0.01㎎이다.
레종 이오니아 시리즈는 기존 핑크·그린·미스틱 퍼플 등 3종에서 이번 신제품 추가로 4종으로 늘었다.
정영훈 KT&G 국내브랜드팀장은 "면세 시장에서 제품 경쟁력을 확인한 뒤 전국 편의점으로 확대 출시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취향과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통해 브랜드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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