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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특검 "노상원 징역 30년·김용군 징역 10년" 구형


[아이뉴스24 최기철 기자]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이 13일 '12·3 비상계엄' 내란 중요임무종사죄로 구속기소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징역 30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재판장 지귀연) 심리로 열린 노 전 사령관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이같이 구형했다. 내란중요임무종사죄로 함께 구속기소된 김용군 전 제3야전사령부 헌병대장(대령)에게는 징역 10년이 구형됐다.

12·3 비상계엄을 모의했다는 의혹을 받는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이 8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사건 속행 공판에서 증인 신문에 답하고 있다. 2025.12.8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연합뉴스]
12·3 비상계엄을 모의했다는 의혹을 받는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이 8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사건 속행 공판에서 증인 신문에 답하고 있다. 2025.12.8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연합뉴스]
/최기철 기자(lawch@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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