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그라비티의 홍콩 지사인 그라비티 게임 비전(GGV)은 MMORPG '라그나로크: 트와일라잇'을 동남아시아 지역에 정식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라그나로크: 트와일라잇은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지역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화웨이 앱갤러리에서 다운로드하면 바로 플레이 가능하다.
![[사진=그라비티]](https://image.inews24.com/v1/5dc4d5ce417f34.jpg)
라그나로크: 트와일라잇은 BGM, 전직 시스템, 펫, 코스튬 등 원작의 핵심 요소가 가진 클래식한 감성과 시스템 및 콘텐츠를 결합했다. 오프라인 자동 사냥 기능으로 장시간 플레이에 대한 부담을 줄였으며 라그나로크 IP 타이틀 처음으로 100% 장비 드롭률을 적용했다. 특히 영웅 변신 시스템으로 '바포메트' 등 보스로 변신해 전투를 펼칠수 있다.
이 게임은 앞서 론칭한 지역에서 호성적을 달성하며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어나가고 있다. 올해 2월에는 중국 지역 모바일 메신저 '위챗'에 론칭 후 미니게임 최고 매출 8위를 기록했다. 7월에는 대만∙홍콩∙마카오 지역에 모바일 버전을 론칭했으며 정식 론칭 후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대만 2위, 마카오 6위, 홍콩 8위를 달성했다.
김진환 그라비티 게임 비전 사장은 "라그나로크: 트와일라잇은 원작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시도를 더해 론칭 지역마다 호성적을 달성했다. 동남아시아 지역에서도 지난 CBT에서 보내주신 이용자들의 기대를 충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며 "정식 론칭을 기념해 동남아시아 지역 이용자들을 위한 풍성한 이벤트도 진행하는 만큼 적극 참여해 혜택을 받아 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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